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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기내 대기 中. 그냥 내려주든지" 성시경, 역대급 폭설에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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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을 공개한 가수 성시경./가수 성시경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성시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개인 SNS에 "비행기에서 3시간 넘게 대기 중. 그냥 내려주든지... ㅜㅜ 자동 금연 ㅋㅋㅋ '먹을텐데'나 같이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성시경은 역대급 폭설로 인해 지연된 비행기 안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다. 이에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래도 결항은 아니라 다행 아닌가요", "모쪼록 무사히 잘 도착하셨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근황을 공개한 가수 성시경./가수 성시경 인스타그램

앞서 성시경은 같은 날 "다들 눈길조심. 이제 홍콩 갑니다. 도착하면 자고 리허설하며 하루 쉬고 공연하고 담날 컴백이에요. #홍콩간다 #중국어로노래도전 #잘될까"라고 홍콩행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성시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을 통해 '성시경의 먹을텐데'와 '성시경의 만날텐데'를 진행 중이다.

내달 27일부터 31일까지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024 연말 콘서트 '성시경'을 개최한다.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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