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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입대 후 완전 딴 사람 됐다…벌크업 완벽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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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 / 뷔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군대에서 잘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뷔는 31일 자신의 SNS 계정에서 "Ebc1180기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동료 장병들과 함께 버스에서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뷔는 오므린 팔 사이로 보이는 터질듯한 핏줄과 근육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피지컬을 자랑했다.

앞서 뷔는 가수 박효신과 투샷을 공개하며 반전 벌크업 근황을 이미 한 차례 알린 바 있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입대했으며, 내년 6월 10일 전역 예정이다. 멤버 전원이 복귀하는 2025년 하반기에 완전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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