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화보] 선예 결혼식에 온 소녀시대, '늘씬 각선미'로 민폐하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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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예(24. 민선예)가 26일 오전 12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5세 연상의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29)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서현-수영-윤아-티파니,'결혼식장에도 늘씬한 각선미'

▲원더걸스 소희, '청순한 초미니'

▲윤하, '선예야 결혼 축하해~'

▲이혜원-김지혜, '저희처럼 내조 잘하세요~'

▲바다, '아이돌 1세대 대모가 왔어요'

이날 결혼식에는 같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 총출동했다. 원더걸스 멤버인 유빈, 예은, 혜림, 소희와 15&의 박지민, 백예린, 백아연, JJ프로젝트, 래퍼 산이 등이 참석했다. 절친한 그룹인 2AM 멤버들도 자리했다. 특히 걸그룹 동료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윤아, 유리, 서현, 수영 등도 선예의 결혼을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바다, 윤하와 방송인 박경림, 개그우먼 김지혜, 이혜원 등 등 연예계 지인들도 선예의 결혼을 축하했다. 또 원더걸스 전 멤버인 선미와 포미닛 현아도 결혼식장을 찾았다.

선예는 결혼식 후 인도양의 휴양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 살림은 캐나다에 차린 후 당분간 내조에 충실할 계획이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곽소영 기자 muzpi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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