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쥬얼리의 세미와 예원이 11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농심 2012 사랑나눔콘서트'에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보고 90도로 인사를 하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