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홍성흔-유먼 '야구는 9회부터야'

  • 0

[마이데일리 = 부산 유진형 기자] 롯데 홍성흔이 20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9회말 1사 후 솔로홈런을 친 뒤 유먼과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