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치우는 사람 공감, '자취생이면 한번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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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방 안치우는 사람 공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 안치우는 사람 공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은 방을 잘 안치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두장의 그림이 담겨있다. 첫번째 그림은 낮에 컴퓨터를 사용할땐 침대에 옷이 쌓여있다.

또 두번째 사진에는 잠을 잘때는 침대에 쌓여있던 옷들이 책상 의자로 이동한 상태다. 이런 모습은 자취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법한 행동이라서 더욱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공감된다" "지금 내 침대를 보는 듯" "자취생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 안치우는 사람 공감' 게시물.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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