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장나라 父' 주호성 "좋은 사위 얻었다. 일 사랑하고 열정적" 극찬(아침마당)
22-12-07 04:5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의 아버지인 성우 겸 연극 연출가 겸 배우 주호성이 사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주호성은 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솔희는 주호성에게 "되게 좋은 일 있으셨잖아? 사위 보셨지?"라고 물었다.

주호성의 딸인 장나라는 지난 6월 26일 6세 연하 촬영 감독과 2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바 있다.

이에 주호성은 "그렇다. 며느리는 한 해 전에 봤고 그 다음에 또 사위도 봤는데"라고 운을 뗐다. 그의 아들은 배우 장성원으로 지난해 10월 31일 2년 열애 끝에 회사원 출신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주호성은 이어 "좋은 사위를 얻었다. 자기 일을 사랑하고 자기 일을 굉장히 열정적으로 하는 친구다"라고 장나라의 남편이자 사위를 극찬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일상에서 만나는 선한 이웃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요일별로 특화, 감동과 재미, 가치와 의미를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30년 지기 친구' 감독이지만… 직접 몸으로 막는 치열
'30년 이상 알고 지낸 친구지만 승부에서는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마산에서 초, 중, 고교를 함께 나온 친구 사이다. 평소에도 서로를 위해서 응원하지만 보이지 않는 신경...
해외이슈
‘불륜남’ 피케, 23살 여친 공개…샤키라 “여자는 울지 않고 춤을 춘다” 저격[해외이슈]
‘킴 카다시안 결별’ 29살 코미디언, ‘하버드 출신 뇌섹녀’와 하와이 데이트[해외이슈]
조지 클루니×브래드 피트, 뉴욕서 영화 촬영중 “쌍둥이 같아”[해외이슈]
“팬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분노 표출[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