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故 아론 카터 가족, “재산다툼 원치 않아”…1살 아들이 상속받아야[해외이슈]
22-12-05 09:4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상을 떠난 故 아론 카터의 가족이 지저분한 법적 다툼을 원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론 카터의 모친 제인 카터는 4일(현지시간) 연예매체 TMZ와 인터뷰에서 “아직 1살이 된 손자 프린스를 만나지 못했지만 우리 가족은 돈이 필요하지 않다”면서 “프린스가 아버지의 모든 재산을 상속받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프린스의 양육권을 갖고 있는 아론 카터의 약혼녀 멜라닌 마틴(30)과도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고 전했다.

아론 카터는 유언 없이 사망했지만, 캘리포니아 상속법에 따르면 그의 개인 재산과 부동산 포트폴리오는 아들 프린스에게 상속될 가능성이 높다.

마틴 역시 US위클리와 인터뷰에서 “아론의 재산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다”면서 “그의 가족과 악감정을 갖게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프린스가 보살핌을 받고 아론의 유산으로 살아가기를 바란 뿐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아론 카터는 지난달 5일 자택의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첫 번째 싱글 '크러시 온 유(Crush on You)'로 스타덤에 올랐다. 두 번째 앨범 '애런스 파티(Aaron's Party)'(Come Get It)는 300만 이상 팔렸다.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닉 카터(42)의 동생인 그는 각종 사건사고에 휘말리며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서준(Park Seo Jun), 프랑스 명품을 사로잡은
배우 박서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북촌 휘겸재에서 진행된 샤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해외이슈
“루푸스 약물 부작용→손 떨림 증상” 30살 셀레나 고메즈, 안타까운 근황[해외이슈]
‘아바타2’ 21억 달러 돌파, ‘타이타닉’ 잡고 역대흥행 3위 노린다[해외이슈]
‘해리 스타일스와 결별’ 38살 女감독, 양육권 다툼 전약혼자와 로맨틱 포옹[해외이슈]
‘예스마담’ 양자경, ‘에브리씽’으로 亞 최초 오스카 여우주연상 거머쥘까[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