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갓세븐 박진영 "내년 군 입대, 눈물 한방울 흘릴 수 있지만…男이라면 다 가는 것" ('크리스마스 캐럴') [MD인터뷰]
22-12-02 15:1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박진영(28)이 내년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2일 오후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는 7일 '크리스마스 캐럴' 개봉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박진영은 "내년에 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싱숭생숭하기도 하다. 하지만 남자라면 다 갔다 오는 거니까, 편하게 가야 좋겠다는 생각이다. 국방의 의무는 꼭 해야 하니까"라고 덤덤하게 얘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막상 갈 때가 되면 집에서 눈물 한 방울은 흘릴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괜찮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내년에 한국 나이로 서른 살이 되는 박진영. 이에 대한 소회를 묻는 말에 그는 "나이가 조금 의식이 되긴 하다. 아직도 철이 없는 거 같은데 30대가 된다고 하면 어른스럽게 행동해야 할 거 같은 책임감이 들고 그렇더라. 반면 30대에 맞는 새로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도 품고 있다.

한편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 월우(박진영/일우 역)가 죽은 후,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일우가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물이다.

[사진 = 엔케이컨텐츠]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서준(Park Seo Jun), 프랑스 명품을 사로잡은
배우 박서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북촌 휘겸재에서 진행된 샤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해외이슈
‘벤 애플렉과 이혼’ 50살 제니퍼 가너, 6살 연하 CEO와 열애중[해외이슈]
‘불륜설’ 마룬5 애덤 리바인, 세아이 아빠됐다 “대가족 원해”[해외이슈]
“루푸스 약물 부작용→손 떨림 증상” 30살 셀레나 고메즈, 안타까운 근황[해외이슈]
‘아바타2’ 21억 달러 돌파, ‘타이타닉’ 잡고 역대흥행 3위 노린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