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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호, 청양 비하 발언? 현숙에 “부산 살다가 그런 촌 동네 못 살아” (‘나는 솔로’)
22-10-06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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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10기 영호가 영철만 바라보는 현숙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썼다.

5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ENA PLAY·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철이 현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자신에게 써달라고 직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는 현숙에게 “그냥 나한테 써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슈퍼 데이트권을 자신에게 써달라고 말했다.

직진하는 영호의 모습에 현숙이 “멋있다”며 감탄하자 영호는 “누구한테 쓰려고 생각했든 간에 나한테 써줬으면 좋겠고 나도 그만큼 잘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이어 영호가 지금 상황에서 데이트권을 쓴다면 누구에게 쓸 거냐고 묻자 현숙은 “너무너무 고민이 되는 거다. 내가 마음에 없는데 데리고 나가서 뭘 하기도 너무 애매하고 그래서 첫인상 선택하신 분께 아직도 변함없는지 여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라며 영철에 대한 일편단심을 드러냈다.

그런 현숙에 대해 영호는 “해바라기네”라고 감탄하면서도 “쳥양 멀다. 못 산다. 부산 살다가 그런 촌 동네 못 산다. 내가 다 살아봐서 안다”라며 급한 마음에 영철이 살고 있는 청양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에 스튜디오의 송해나는 “무슨 소리냐. 청양의 매운맛을 모르네”라며 버럭 했고, 데프콘은 “데이트를 하고 싶으니까 자꾸 저렇게 적극적으로 가는 거다. 비하할 생각이 아니라”라며 감싸 웃음을 안겼다.

[사진 = ENA PLAY·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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