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3년 만 파경' 강유미 "이혼, 개인적 아픔이라 말 못해…뼈아픈 상처" [전문]
22-07-07 15:5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코미디언 강유미(39)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심경을 밝혔다.

7일 강유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먼저 개인적인 소식으로 놀라셨을 많은 분께"라며 "기사보다 먼저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었지만 쉽게 용기 내 말씀드릴 수 없는 개인적인 아픔이어서 먼저 말씀드리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가까운 분들에게만 밝혀왔던 이혼이었고, 아직 모든 분께 인사드리지 못해 이런 기회로 알리게 된 점 죄송하다"고 했다.

강유미는 "뼈아픈 상처였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구독자의 응원 덕분에 일적으로만큼은 바쁘게 지내올 수 있었다.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강유미는 지난 2019년 8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3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하 강유미 글 전문.

안녕하세요! 강유미입니다.
먼저, 저의 개인적인 소식으로 놀라셨을 많은 분들께 기사보다 먼저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었지만 쉽게 용기내 말씀드릴 수 없는 개인적인 아픔이어서 먼저 말씀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까운 분들에게만 밝혀왔던 이혼이었고,
아직 모든 분께 미리 인사 드리지 못해서 이런 기회로 알리게 된 점 죄송스럽습니다.
뼈아픈 상처였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구독자분들의 응원덕분에 일적으로만큼은 바쁘게
지내올 수 있었던 점 이 기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재밌는 컨텐츠로 최선을 다하여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헹궈줬는데"…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남다른 먹성에 '깜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41)이 5세 딸 도하영의 먹성에 감탄했다. 18일 도경완은 인스타그램에 "어려서부터 매운맛에 거부감이 없는 아이…아빠 라면 먹는 걸 보면 언제나 '나도 한 입만'을 외치던 아이…이제 나이도 5살 됐겠다, 물에 헹궈 줘봤...
해외이슈
“FBI 고소 안젤리나 졸리, 내게 큰 고통 주고 있다” 브래드 피트 분노[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남편, 260만원짜리 팔찌 훔쳐 감옥행[해외이슈]
32살 테일러 스위프트, “‘트와일라잇:뉴문’ 엑스트라 출연 거절 당해” 왜?[해외이슈]
“내 작은 가슴이 편안해” 26살 블랙위도우, 21살 연상 남친과 결별[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