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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그 어렵다는 로우라이즈…허리가 이렇게 잘록했어?
22-05-2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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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25)가 잘록한 허리를 뽐냈다.

27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상큼한 비주얼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놀라운 각선미로 과감한 패션도 완벽 소화한 모습이다. 크롭톱에 재킷을 걸친 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로우라이즈(골반 바지)에도 살아남은 비율이다.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패션 아이콘임을 입증한 그다.




한편 조이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에 캐스팅됐다. '어쩌다 전원일기'는 갑자기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박수영)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다.

조이는 가수 크러쉬(본명 신효섭·29)와 열애 중이다.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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