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백악관 가는 방탄소년단…RM "살다 보니 별일 다 생겨"
22-05-27 09:5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백악관을 방문한다. 리더 RM은 "(아미) 여러분 덕분에 다녀오는 것"이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RM은 26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살다 보니 별일 다 생기는데 좋은 일로 다녀오는 것이니 잘 다녀오겠다"며 "저번에 미국 여행할 때 먼발치에서 보고만 왔는데 들어가 보게 됐다"고 했다.

이어 "항상은 아니지만 여러분이 해주시는 말을 다 알고 있고 또 듣고 보고 있으니 너무 걱정 마시라는 말씀드리고 싶다"며 "잘 다녀오고 6월에 웃으며 뵙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덕분에 다녀오는 거니니까, 여러분의 것이기도 하다. 많이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만나 포용 및 다양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특히 최근 미국 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시아계 대상 무차별 혐오범죄 및 차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백악관은 아시아계 미국인·하와이 원주민·태평양 제도 주민(AANHPI) 문화의 달을 맞이해 방탄소년단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이 한국 아티스트를 대표해 백악관을 예방해 바이든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는 만큼 포용과 다양성,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준호 '나래바'서 김지민에게 눈물 고백…박나래 "서로에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와 김지민이 고백 과정을 밝혔다. 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 김지민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이날 김준호는 김지민과의 결정적인 만남에 '나래바'가 있었음을 언급했다. 그는 "박나...
해외이슈
“남친에게 사기당한 불쌍한 여동생” 킴 카디시안, 언니가 네 남편 찾아줄게[해외이슈]
“22살 미모의 여가수→41살 킴 카다시안 열애”, 남자들 짜증나게하는 피트 데이비슨의 능력[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조 알윈, 약혼했다! "5년 열애 결실"[해외이슈]
‘해피투게더’ 이후 25년, “장국영은 퀴어의 전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