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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제주 5천평 카페 사장됐다…스케일에 연예인들도 '깜짝'
22-05-27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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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본명 백성현·42)가 제주도 카페 사장이 됐다.

26일 빽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2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오늘 오픈합니다. 자연과의 무경계를 모토로 힐링하는 공간입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빽가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대형 카페를 열었다. 브런치 카페이자 와인바, 와인 마켓, 갤러리라고 소개한 그는 "5,000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다"며 넓은 정원을 자랑했다.





탁 트인 풍경이 눈길을 끈다. 깔끔한 건물 외관은 물론 넓고 깨끗한 내부까지, 빽가의 정성이 들어간 공간이다.

동료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김숙은 "오~고수님!! 제주도 갈 때 꼭 갈게요^^", 박성광은 "간다 진짜 간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빽가는 지난 2004년 김종민(44), 신지(42)와 함께 코요태로 데뷔했다.

[사진 = 빽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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