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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박지연 "남편 고민 해결해주고 싶은데…"
22-05-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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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수근(47)의 아내 박지연(36)이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아침부터 여쭙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혹시 코만 빨개지시는 분 계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는 이수근의 모습이 담겼다. 두툼한 외투와 캡 모자로 선상 낚시에 단단히 대비한 듯하다. 거뭇거뭇 올라온 수염과 함께 유독 빨갛게 변한 코가 눈길을 끈다.

이에 박지연은 "저희 부부 둘 다 피부과를 꾸준히 다니는 스타일들이 아니고. 혹시 홈케어로 #딸기코 나아지신 분 계시나요. #남표니의고민 해결해주고 싶은데…"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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