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도경완, ♥장윤정에 "너 없는 삶이 의미가 있니?"('안다행')
22-05-17 00:5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트로트 가수 장윤정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단 둘이 무인도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은 무인도로 향하던 중 장윤정에게 "나 너무 기대돼. 자기야 무인도는 우리가 가고 싶다고 갈 수 있는 데가 아냐. 자기야 신나지 않아?"라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마지못해 "어 신나... 어 신난다"라고 대꾸를 했고, 도경완은 "신나지? 재미난 일이 벌어질 것 같지?"라고 또다시 물었다.

그러자 장윤정은 "어 너무 재밌겠다"라고 억지로 답한 후 "아니 혼자 가지 왜 날 데리고 오냐고!"라고 볼멘소리를 했고, 도경완은 "너 없는 삶이 의미가 있니...?"라고 답했다.

이에 장윤정은 한숨을 내쉬었지만, 도경완은 "나만 믿으란 얘기야 나만. 걱정하지 마. 내가 다 해줄게. 먹을 거, 잘 거"라고 큰소리를 뻥뻥 쳤다.

그러자 장윤정은 머리가 지끈거린다는 듯 손으로 이마를 짚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아간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본격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아먹는다) 프로그램이다.

[사진 =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혜교, 40대라는데 갈수록 예뻐지네?…파리서 가죽재킷
배우 송혜교(40)가 파리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하트 이모티콘(💙)만 남긴 채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으로 비니를 쓰고 가죽 재킷을 걸친 송혜교가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
해외이슈
“남친에게 사기당한 불쌍한 여동생” 킴 카디시안, 언니가 네 남편 찾아줄게[해외이슈]
“22살 미모의 여가수→41살 킴 카다시안 열애”, 남자들 짜증나게하는 피트 데이비슨의 능력[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조 알윈, 약혼했다! "5년 열애 결실"[해외이슈]
‘해피투게더’ 이후 25년, “장국영은 퀴어의 전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