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백악관행' 방탄소년단, 월드스타 포스 줄줄
'전현무 놀리나'…유명 아이돌, 겸손과 망언 사이
'칸 男주연상' 송강호, 로맨틱 소감 "아내에…"
'우아하면서 섹시'…예리, 아찔한 여신룩
"이근, 탱크 10대 이상 격파…영웅대접 받았다"
'금연 축구장'서 시가 피운 선수→팬 열광…왜
"수학여행?"…남산 뜬 '몸값 1조' 외국인들
"다른 데 가세요 아저씨"…배성재, 발끈한 사연
“8살때부터 사랑해도 성격 다르면 이혼”, 아쿠아맨 파경 이유 밝혀졌다[해외이슈]
22-01-25 06:1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42)가 8살 때부터 사랑했다고 밝힌 리사 보넷(54)과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가운에 이들의 이혼 사유가 밝혀졌다.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 ‘US위클리’는 23일(현지시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2005년 처음 연애를 시작했을 때 서로에게 끌렸던 것과 같은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제이슨과 리사는 너무 다르다. 그는 유쾌하고, 시끄럽고, 관심의 초점이 되는 걸 좋아하는 반면, 리사는 항상 침착하고, 차분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들은 다른 삶을 살기를 원했다. 그 에너지는 정말로 마찰을 일으키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이슨은 훨씬 더 많은 여행과 모험을 하고 싶었다. 반면, 리사는 집에서 책을 읽고, 시를 쓰고, 요리를 하길 원했다”고 설명했다.

제이슨 모모아가 영화 촬영으로 집을 자주 비운 것도 결별의 이유다.

이 소식통은 “제이슨이 ‘아쿠아맨2’를 촬영하기 위해 떠나 있을 때, 그들의 차이점과 이슈는 고조되었다”면서 “그것은 확실히 관계에 추가적인 스트레스를 주었다. 그들은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한다”라고 했다.

제이슨 모모아는 지난 2007년부터 12살 연상의 리사 베넷과 동거를 했으며, 2017년 비밀리에 결혼해 현재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제이슨 모모아가 8살때부터 리사 보넷을 사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제이슨 모모아는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는 이러한 변혁적인 시대의 변화를 느끼고 있다. 혁명이 전개되고 있고 우리 가족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가 결혼생활에서 헤어지고 있다는 가족 소식을 전한다”며 이혼을 발표했다.

이어 “우리는 이것이 뉴스거리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살아가면서 존엄하고 정직하게 하기 위해 이것을 공유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신성한 삶에 변함없는 우리의 헌신은 우리의 자녀들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능한 것을 가르치는 것. 기도하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마무리했다.

[사진 = AFP/BB NEWS, 제이슨 모모아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칸 男주연상' 송강호, 로맨틱 소감
[마이데일리 = 칸(프랑스) 김나라 기자] '브로커' 주역 송강호가 칸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 뤼미에르 대극장에선 제75회 칸 국제영화제(2022) 폐막식이 진행됐다. 한국 ...
종합
연예
스포츠
설하윤 '팬들을 향한 러블리 하트' [MD동영...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유산 아픔’ 스피어스, 또 전라셀카 사진 올려 “도움이 필요해”[해외이슈]
“재벌사모님이 이렇게 예뻐요”, 39살 미란다 커 결혼 5주년 “앳된 외모”[해외이슈]
“신부 발에 뜨거운 키스” 트래비스 바커♥코트니 카다시안, 요트서 19금 애정행각[해외이슈](종합)
‘남자→여자 성전환 72살 아빠’, 코트니 카다시안 결혼식 초대 못받아 충격 “의붓딸에 무시당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