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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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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태연 기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은근히 돌아있다'(?)고 소문난 배우 이세영의 공식석상 포즈들을 모아봤다. 사랑스러운 그녀의 심상치 않은 모습들을 살펴보자.


▲ '왕이 된 남자' 이세영, 중전으로서의 매력 발산


▲ '주말 사용 설명서' 이세영 "망가질 생각 없었다"


▲ 드레스 차려 입어도 스멀스멀 나오는 '취향 저격 포즈'


▲ '의사요한', 멀쩡하게 걸어들어와 '무야호~'


▲ '메모리스트' 유승호 에스코트 하는 신여성 세영씨


▲ '카이로스', 파트너와 호흡 척척 표정연기


▲ '옷소매 붉은 끝동', 최근까지도 여전한 'NO평범'

[사진 = 마이데일리 DB, tvN, MBC]
김태연 기자 chocola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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