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살 더 뺐나'…유주, 한 뼘 치마에 드러난 뼈벅지
김재경, 속옷만 입고 볼륨 대방출 '시선 압도'
한혜진 "달라진 연인 관계? 스킨십이…" 헉
'가슴골 보일 듯 말 듯 '…선미, 치명적 자태
'행위예술인 줄'…치어리더, 심오한 퍼포먼스
'S라인 좀 봐줘요'…클라라, 아찔 애플힙 공격
송지아 "금수저 아니지만…" 과거 발언 재조명
'미국 진출' 김영철 "대접 받으니 재밌다" 우쭐
장동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12월 19일 결혼 [공식]
21-12-06 19:2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맨 장동민(42)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장동민의 소속사 엘디스토리는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장동민은 오는 19일 제주도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것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심해지면서 결혼식을 미루는 것도 고민했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이미 양가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모든 준비를 마친 상황이라 조용히 식을 치르려 준비해왔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사회는 장동민과 절친한 개그맨 동료 유세윤(41), 유상무(41)가 맡는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너무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조금은 민망하다. 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랑하는 이의 남편이 되려 한다"라며 "결혼 후에는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하고 또 예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장동민은 200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으며 MBC '피의 게임', '구해줘! 홈즈' 등에 출연 중이다.

▲이하 엘디스토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개그맨 장동민의 소속사 엘디스토리 입니다.

오늘 나온 장동민의 결혼 보도에 대한 장동민의 소감과 소속사의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장동민은 오는 12월 19일 제주도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것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심해지면서 결혼식을 미루는 것도 고민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미 양가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모든 준비를 마친 상황이라 조용히 식을 치르려 준비해왔습니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 외에 가장 가까운 지인 몇 명만 초대할 예정입니다. 연예인 동료 중에서는 장동민의 오랜 친구이자 지인인 유세윤과 유상무만 참석할 예정이며, 이들이 사회를 맡아 장동민의 결혼을 축하해줄 계획입니다.

장동민의 예비 신부는 연예계와는 관련이 없는 비 연예인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한혜진 "연인과 스킨십 줄면…" 씁쓸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모델 한혜진이 연인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순간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연애의 참견3'(이하 '연참3')에서 서장훈은 김숙, 곽정은, 한혜진 주우재에게 "연인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순간이나 단서가 있...
종합
연예
스포츠
'솔로데뷔' 유주 "강다니엘, 대형사고 막아...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8살때부터 12살 연상 사랑했지만, 이혼하자마자 결혼반지 빼” 아쿠아맨의 현실[해외이슈]
“별거중 남편이 연애를 하든말든” 킴 카다시안, 카녜이 웨스트 열애 관심없어[해외이슈]
“올랜도 블룸, 치실 쓰고 집안 아무데나 버려” 케이티 페리 폭로[해외이슈]
“21살 때 임신공포증으로 신경쇠약에 걸려”, 40대 싱글맘 여배우 고백[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