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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의 만남, 그 마지막 날"…방탄소년단, 오늘 LA콘서트 마무리 [종합]
21-12-0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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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로스앤젤레스 이승록 기자] 2년 만의 만남이었던 방탄소년단 LA 콘서트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전 세계 최고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미국 현지시각 2일 오후 7시 30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SoFi) 스타디움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넷째 날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시각으로는 3일 낮 12시 30분에 시작한다. 이날 공연은 팬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에서 이용권을 구매한 팬들은 생중계 시청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4일간의 콘서트에서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LA 현지 팬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방탄소년단과의 2년 만의 만남을 위해 '아미' 팬들이 LA로 몰려들었다. 한국 '아미' 팬들도 상당수 공연장을 찾았다.



셋째 날 공연은 안개가 자욱한 날씨 속에서 진행됐으나, 방탄소년단과 '아미' 팬들의 열기는 안개를 뚫고 LA의 밤을 보랏빛으로 물들였다.



콘서트 중 '오징어게임' 분장을 선보이기도 했던 뷔는 "내일이 마지막 콘서트"라면서 "우리가 한국으로 돌아가면 오늘 같은 순간을 계속 기다릴 것"이라며 "지금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각별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정국은 "여러분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못 보고 지낸 지 정말 오래됐다. 근데 진짜로 정말로 힘든 시기였고, 우울할 때가 되게 많았었는데, 이 공연을 하고 난 후부터 그때 내가 힘들었는지, 그 악몽 같았던 순간들이 다 잊혀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국은 "와주신 여러분들께 극약처방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저희를 못 보고 계신 전 세계 아미 여러분들께도 하루빨리 기회가 되면 찾아갈테니 조금만 같이 버텨보자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고백했다.



셋째 날 공연엔 히트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에서 방탄소년단과 피처링한 팝스타 할시(Halsey)가 관객으로 참석한 사실이 전광판을 통해 소개돼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공연을 관람한 할시는 트위터에 "BTS are the coolest band in the world(BTS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밴드)"란 글을 올리고 방탄소년단을 극찬했다.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로스앤젤레스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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