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살 더 뺐나'…유주, 한 뼘 치마에 드러난 뼈벅지
김재경, 속옷만 입고 볼륨 대방출 '시선 압도'
한혜진 "달라진 연인 관계? 스킨십이…" 헉
'가슴골 보일 듯 말 듯 '…선미, 치명적 자태
'행위예술인 줄'…치어리더, 심오한 퍼포먼스
'S라인 좀 봐줘요'…클라라, 아찔 애플힙 공격
송지아 "금수저 아니지만…" 과거 발언 재조명
'미국 진출' 김영철 "대접 받으니 재밌다" 우쭐
토트넘전 앞둔 브렌트포드, '경계해야 할 선수는 손흥민'
21-12-02 15:2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브렌트포드가 토트넘과의 맞대결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로 손흥민을 언급했다.

토트넘은 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전을 앞둔 브렌트포드는 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에 대해 자세히 언급했다.

특히 브렌트포드는 토트넘전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에 대해 "손흥민과 케인을 지켜봐야 한다. 파이널 서드에서 손흥민과 케인은 토트넘을 돕는 것을 원한다. 손흥민과 케인은 많은 골을 합작했다"고 전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지난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4골을 합작해 지난 1994-95시즌 시어러와 서튼이 기록한 프리미어리그 한시즌 최다골 합작 기록을 26년 만에 경신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올 시즌에도 1골을 합작한 가운데 드로그바와 램파드가 기록한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다골 합작 기록(36골)을 한골 차로 추격하고 있다. 케인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지난시즌 득점왕 다운 면모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손흥민은 4골을 터트리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토트넘은 브렌트포드전에서 손흥민과 함께 케인과 모우라가 공격진을 구성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영국 BBC 등 다수의 현지 언론은 토트넘의 승리를 예측하고 있다. 토트넘은 11위를 기록 중인 브렌트포드전을 통해 리그 2연승과 함께 5위 도약을 노린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한혜진 "연인과 스킨십 줄면…" 씁쓸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모델 한혜진이 연인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순간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연애의 참견3'(이하 '연참3')에서 서장훈은 김숙, 곽정은, 한혜진 주우재에게 "연인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순간이나 단서가 있...
종합
연예
스포츠
'솔로데뷔' 유주 "강다니엘, 대형사고 막아...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8살때부터 12살 연상 사랑했지만, 이혼하자마자 결혼반지 빼” 아쿠아맨의 현실[해외이슈]
“별거중 남편이 연애를 하든말든” 킴 카다시안, 카녜이 웨스트 열애 관심없어[해외이슈]
“올랜도 블룸, 치실 쓰고 집안 아무데나 버려” 케이티 페리 폭로[해외이슈]
“21살 때 임신공포증으로 신경쇠약에 걸려”, 40대 싱글맘 여배우 고백[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