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지현, "엄마 앞에서 죽을 거야" 아들 폭주에 오열
민희진 잃기 싫었던 이수만, 퇴사 직전 울기까지
최정윤, 이혼 언급에 "아직 안 했다" 쿨한 답변
최우식, 박서준·뷔 절친모임 가입방법 묻자 '단호'
모모랜드 아인, 가릴 곳만 딱 가린 '아찔 자태'
방탄 보러 18시간 운전해온 팬 "한국어 잘하고파"
'뼈만 우뚝 솟았네'…신예은, 초극세사 몸매
공현주 "최근 데이트폭력 피해자가 주변인이라…"
'포항 지진' 발언으로 웃음 잃은 장하나…사실은 ..[곽경훈의 현장]
21-10-27 10:2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에너지 넘치는 장하나가 미소를 잃었다






20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2021' (총상금 200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공식 기자회견에서 사건이 있었다.

공식 기자회견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참석한 장하나에게 취재진이 부담감에 대해 묻는 말에 " 그런 부담은 이 자리에서만 느낄 수 있다" 라며 "저만 누릴 수 있는 권한이라고 생각하며 즐기겠다" 는 여유를 보였다.

이후 다른 기자가 장하나에게 "2019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단한 경기를 펼쳤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무엇인지”라고 물었다. 장하나는 "저한테 굉장히 재미난 에피소드가 16홀에서 파 퍼팅이었던 것 같아요. 한 3m 정도 되는 파 퍼팅이었는데. 충분히 돌고 빠질 수 있는 거였는데 그때 포항에 지진이 나면서 많은 분들의 진동 소리가 울린 것 때문에 좀 돌고 들어갔다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말해 논란이 일었다.

사실을 살펴보면 장하나가 말한 시점은 2019년 10월 27일 오후 3시 37분에 경남 창녕에서 발생한 규모 3,4 지진으로 추측된다. 장하나가 말한 '포항 지진'은 경기가 개최되기 2년 전인 2017년 11월에 일어났다.

이유가 어쨌든 공식 기자회견에서 창녕 지진이 아닌 실질적인 피해가 많았던 '포항 지진'을 언급한 것은 부적절한 사실이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평소와는 다르게 어두운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던 장하나는 1라운드에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버디 2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4타를 기록했다. 2라운드 3언더파 69타, 3라운드 5언더파 67타, 4라운드 6언더파 66타를 치며 최종 순위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이었다.



한편 장하나는 오는 28일부터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진행되는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4400만원)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참석한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정윤 "이혼 아직 안 했다" 쿨한 답변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최정윤이 남편인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사업가 윤태준과 아직 이혼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친.사랑.X'(이하 '미사X')에 출연했다. 이날 식탐 남편에 대한 ...
종합
연예
스포츠
티아라 효민·큐리·지연 '예쁨이 묻어나는 하...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농담이었어 이 멍청아” 셀레나 고메즈, 자신의 음주 비난한 팬 저격[해외이슈]
“30살 연하 일본인과 결혼” 니콜라스 케이지, 57살에 드라큘라 변신[해외이슈]
“산드라 블록 할리우드 럭셔리 콘도 가격 53억”, 박준형♥김지혜 아파트와 비슷[해외이슈]
“스파이더맨은 내 안에서 영원히 살 것”, 톰 홀랜드 MCU 복귀 청신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