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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족상으로 본 인복+연애운…문세윤 "장도연 못 잊었어?" 깐족 ('고끝밥')
21-10-2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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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NQQ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하드코어 고진감래 리얼 버라이어티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의 '82 개띠즈'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발을 통해 보는 관상인 '족상' 체험에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고끝밥'은 '왕족발을 먹기 위해 왕발 찾기'라는 미션으로 진행된다. 최근 네 사람은 발바닥의 관상을 보는 족상 전문가를 찾아갔다.

가장 먼저 조세호의 발바닥을 관찰한 전문가는 "인복이 참 많고 좋은 족상이다. 왼발 행운선에 끊김이 없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에 문세윤은 '인복'에 대해 "재석이 형인가 보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전문가는 "세 사람이 나를 도와주는 형국이에요"라고 말했고, 문세윤은 "문세윤, 황제성, 강재준 이렇게 셋이네"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조세호는 조심스럽게 연애운을 물었고, 전문가에게서 "예술, 재능 있는 사람과 인연이 있어요"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문세윤은 "장도연을 아직도 못 잊었어?"라며 그를 오랫동안 짝사랑했다고 공공연히 밝혀온 조세호를 측은한 듯이 바라봤다.

다음 타자로 문세윤이 족상 체험에 나섰다. 전문가는 "세윤 씨 족상을 보니 27~28세에 인생이 바뀌었네요"라고 말해 28세에 결혼한 문세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올해 운세가 엄청 좋아요. 아주 급상승이에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조세호가 "세윤이 건강은요?"라고 질문하자 전문가는 "살이 너무 푸짐해요. 다른 분들하고 달리 식탐도 많고, 살을 빼면 오래 사는데 안 빼면 수명도 조금"이라고 말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문세윤은 "족상이 아니라 얼굴 보고 얘기하시는 거 아니죠?"라며 당황했다.

황제성의 족상 역시 과거의 일에 대한 정확한 묘사로 황제성을 놀라게 했다. 전문가는 "스물 서너살 때 가슴아픈 사연이 있던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황제성은 "그때 가세가 엄청 기울었어요. 최근에야 그 때 빚을 다 갚았어요"라며 어렵던 시절을 회상했다.

전문가는 "어렸을 땐 참 많이 힘들었겠어요. 그런데 운이 앞으로 몇 년은 좋아요. 뭐든지 하고 싶은 거 하세요"라며 "그런데 지금 하는 일 말고 내후년쯤 새로운 걸 하고 싶은 게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황제성은 "맞아요. 내후년에 할 거예요"라고 반색하며 "근데 그거 잘 됩니까?"라고 물었다. 그러나 전문가는 "그건 개인적으로 오셔야 해"라며 말꼬리를 흐렸고, 황제성은 "여기서부터는 유료인 거예요?"라며 펄쩍 뛰었다.

마지막 멤버 강재준의 족상 공개와 함께, '왕발 찾기'라는 기상천외한 미션에 도전할 '고끝밥'은 26일 오후 8시 NQQ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 방송되며, kt seezn의 OTT 서비스 seezn(시즌)을 통해 1주일 전 선공개된다.

[사진 = 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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