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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김장 재료 운반하라"는 허재에 "언제적 감독이냐" 버럭 ('해방타운')
21-10-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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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허재가 제자 전태풍, 하승진과 함께 블록버스트급 김장에 도전한다.

2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허재가 100포기 김장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해방타운' 녹화에서 허재는 김장 재료 구입을 위해 시장을 방문했다. 해방타운에서 수차례 장보기를 경험한 허재는 익숙한 듯 장바구니 카트를 끌었다. 이어 망설임 없이 절임 배추 100포기와 무, 고춧가루 등 김장재료를 폭풍 구입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장윤정은 "주부들도 김장 100포기는 쉽지 않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허재가 귀가하자 해방타운에서는 전태풍, 하승진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들은 김장 100포기를 해야 한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은 후,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재가 감독 본능을 발휘하며 '김장 재료를 운반하라'고 하자, 하승진은 "언제적 감독이냐"며 도리어 화를 내 허재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

본격적인 김장을 시작한 세 사람은 호기롭게 무채 썰기에 도전했지만 뜻밖의 난관에 봉착했다. 결국 세 사람은 4시간 째 무만 썰어 다른 입주민들의 답답함을 유발했다. 보다 못한 관리소장 김신영은 "김장인데 아직 배추는 보지도 못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대낮에 시작한 김장은 밤이 되도록 끝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급기야 허재의 무한 지시에 지친 전태풍은 심부름을 빙자한 외출을 감행했고 오랜 시간 돌아오지 않았다는 후문.

이어 허재는 해방타운에서 갈고 닦은 요리 실력을 뽐내기 위해 김장의 꽃인 수육에 도전했다. 두 제자가 허재의 요리 과정을 지켜봤고, 미식가인 하승진은 특히 기대감을 드러냈다. 과연 허재는 고생한 제자들을 위해 수육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또한 허재는 난생 처음 만든 김장 김치를 아들 허웅, 허훈에게도 선보였다. 허재는 사뭇 긴장되는 표정으로 두 아들의 평가를 기다렸다. 허재의 김치를 맛본 허웅, 허훈의 솔직 반응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22일 밤 11시 방송.

[사진 = JTBC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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