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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언니'김연경, 식빵 때문에 곤욕...무슨 일?
21-09-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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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3장인데 너무 비싸다며 온라인서 갑론을박...일본서도 화제





[마이데일리 = 이석희 기자]‘식빵 언니'김연경(34. 중국상하이)이 광고 모델로 활동중인 식빵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 말들이 많다. 일본 네티즌들도 이 논란에 가세했다.

김연경은 지난 달 S사와 계약을 맺고 다양한 식빵 광고를 촬영했고 최근에 상품이 출시됐다. 김연경도 국대 은퇴 기자회견에서 “많이 사주세요”라고 홍보에 가세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 빵을 두고 국내 네티즌들이 반응이 엇갈렸다. 삼립식품에서 출시한 이 제품은 식빵 3장에 김연경 선수 스티커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1800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구매 후기에는 ‘식빵을 저 가격에 팔거면 밤이나 옥수수라도 넣어줘라’‘스티커 보호용으로 식빵 넣었냐’ 등 제품 구성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또한 ‘식빵을 연발하며 먹으라는 건감?’‘김연경 선수 스티커 값이 1000원인갚’‘프랜차이즈 빵집 식빵 400g이 2900원인데 120g 짜리 제품이 1800원이라니 너무 비싸다’‘그냥 김연경 선수 굿즈(스타와 관련된 상품)산다고 생각해야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마디로 내용물이 부실하다는 비판이었다.


하지만 또 다른 네티즌은 “김연경이 무슨 죄냐?”“식빵언니한테 피해가 가지 않아야 할텐데...”등 김연경 선수를 걱정하는 반응도 눈에 띄었다.

한편 이를 바다 건너에서 본 일본 네티즌들도 논란에 가세했다. '비싸면 안사면 그만인데 이게 비판할 만한 일인가''왜 논란인지 자체가 이해불가''재료를 좋은 걸 썼다던가, 비싼데는 이유가 있겠지'등 왜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적지 않았다. 그만큼 일본에서도 김연경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도쿄 올림픽때 일본 네티즌들은 김연경의 플레이를 보고 ‘김연경앓이’를 할 정도로 김연경 팬들이 많아 졌다.

최근에는 일본의 한 주간지는 “도쿄올림픽에서 일본을 이긴 한국여자배구팀 주장 김연경이 최근 하루라도 TV에 나오지 않는 날이 없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식빵 광고를 촬영하고 있는 김연경. 논란이 된 식빵. 사진=S사캡쳐]
이석희 기자 goodlu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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