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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졸음 참고(?) 달성한 통산 15승 위엄'[곽경훈의 돌발사진]
21-09-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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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천 곽경훈 기자] 프로골퍼 장하나가 지난 9일부터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6,689야드)에서 진행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00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언제나 유쾌한 장하나 '냉철한 승부사로 변신'

어떤 경기에서도 취재진에게 항상 밝은 미소와 유쾌한 포즈를 선사하는 장하나. 시합에 들어가면 180도로 바뀐 진지한 모습으로 프로골퍼로 냉철한 승부욕을 보인다.

장하나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3번홀, 9~10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2번홀, 4번홀, 6번홀, 8번홀, 13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장하나는 KLPGA를 통해 "전반에 보기도 많았고 버디도 많았는데, 이 코스에서 보기 3개는 무난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보기를 기록했을 때는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빨리 잊어버린 게 주효했다. 만족하는 하루를 보낸 것 같다"라고 했다.


▲ 하품하는 장하나 '따뜻한 가을 햇살은 힘드네'
2라운드 9번 홀에서 앞 선수들의 플레이가 좀 늦어지자 세컨샷을 위해 대기하던 장하나가 하품을 하면서 나른함을 참고 있다.


▲ 완벽한 세컨샷 장하나 '확실하게 그린으로 올린다'

코스를 정확하게 공략한 장하나는 정확한 샷으로 홀컵 근처로 볼을 보낸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장하나는 최종 4라운드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1번홀과 15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7번홀, 11번홀,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컵을 들었다. 6월 롯데오픈 이후 3개월만에 통산 15승에 성공했다. 2위 박현경(3언더파 285타)을 무려 7타 차로 제치고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언더파에 성공한 선수가 5명에 불과할 정도로 어려운 코스였다.

장하나는 KLPGA를 통해 "프로 데뷔 후 첫 승을 이 대회에서 했는데, 마지막 홀에 그 때 생각이 새록새록 났다. 당시엔 긴장을 정말 많이 해서 라인도 안 보였는데, 오늘은 캐디 오빠와 그 때 이야기를 하면서 편하게 챔피언 퍼트를 했다. 그래도 초반에는 긴장이 되긴 했다. 중간부터 위기를 잘 막고 찬스는 잘 잡아내서 우승까지 이어졌다. 행복하다"라고 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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