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단독] 김구라, 둘째 출산…함구했던 이유는?
'선수 시절과 다른 삶'…장미란, 놀라운 근황
51세 박소현, 몸매 비결 고백하는데…'짠하네'
'센캐' 모니카 심금 울린 전현무의 한마디
조현영, 환상적 비키니 자태 '라인이 대박'
"이다영·재영, 다음 달 그리스 경기 출전 가능"
'95년도 옷이라고?'…고소영, 남다른 패션감각
'9등신' 영탁의 슈트빨…비율 이렇게 우월했나
'아! 1루만 밟았더라면' 고우석, 통한의 베이스커버 실수 [도쿄올림픽]
21-08-04 22:3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아! 베이스만 밟았더라면…'

팽팽한 동점 상황에 등판했으나 결과는 참혹했다. 한국야구 대표팀의 고우석(23)에겐 아쉬움으로 가득한 승부였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4일 일본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 일본과의 경기에서 2-5로 패했다.

한국은 8회초까지 2-2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한국이 8회말에 선택한 카드는 바로 고우석. 고우석은 선두타자 아사무라 히데토를 삼진으로 잡고 출발이 좋았지만 야나기타 유키에게 좌전 안타를 맞아 첫 출루를 허용했다.

곤도 겐스케와 승부한 고우석은 1루 땅볼을 유도하는데 성공했고 1루수-유격수-투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를 꿈꿨으나 고우석의 스텝이 꼬이면서 1루를 밟지 못하는 아쉬운 장면이 연출되고 말았다. 주자 1명을 살린 것이 참혹한 결과로 이어질 줄이야. 폭투를 범하면서 흔들린 고우석은 무라카미 무네타카를 자동 고의 4구로 내보내며 1루를 채웠지만 가이 타쿠야에게도 볼넷을 허용하면서 만루 위기를 맞은 것이 문제였다.

다음 상대는 야마다 데쓰토. 고우석은 패스트볼로 공략하려 했지만 야마다의 타구는 좌측 펜스를 강타하는 2루타로 이어졌고 그 사이 주자 3명이 모두 득점하는 장면을 지켜만 봐야 했다. 승부의 추가 완전히 기울어지는 순간이었다.

[사진 = 일본 요코하마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51세 박소현, 몸매 비결 말하는데…짠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놀라운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MC인 박소현의 키와 몸무게가 소개됐다. 박소현은 "46, 47㎏를 유지하려고 한다. 25년, 30년 동안 매일 체크하면서 균형...
종합
연예
스포츠
방탄소년단(BTS), UN 총회 마치고 귀국 '...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동의 없이 ‘1941억 부동산’ 매각 논란[해외이슈]
‘킬빌’ 우마 서먼 “10대 때 낙태했다, 가장 어두운 비밀” 고백[해외이슈]
‘45kg 감량’ 아델, 흑인 남자친구 전격 공개 “사랑스러운 커플”[해외이슈]
벤 애플렉, “♥제니퍼 로페즈에 경외심 품고 있다” 뜨거운 사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