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윤혜진 "♥엄태웅, 여성호르몬 먹더니…" 헉!
"허이재 말 사실, 나도 많이 봤다" 유튜버도 폭로
최태건, 하반신 마비로 자연인 된 톱모델
'뼈만 남았네'…고현정, 충격의 종잇장 몸매
재산 다툼?…황보라 "우리 집, 명절마다 싸워"
"광합성" 하는 고준희, 골프웨어 화보인 줄
안산·김제덕 '무심히 서로를 챙겨주는 막내들'
서인영, 곽승남과 러브라인 "바로 결혼 가능"
일본 남자농구의 올림픽 도전, 3경기로 마감...승리는 없었다[도쿄올림픽]
21-08-01 15:3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끝내 승리는 없었다.

일본농구협회는 2010년대부터 대대적인 투자를 했다. 2020 도쿄올림픽을 겨냥, 귀화선수를 받아들이고 대대적으로 유망주 육성작업을 펼쳤다. 통합 B리그가 2017년에 출범했고, 하치무라 루이(워싱턴), 와타나베 유타(토론토) 등 NBA리거들도 배출했다.

그렇게 일본 남자농구는 개최국 자격으로 도쿄올림픽에 참가했다. 그러나 역시 세계농구의 벽은 높았다. 지난달 26일 스페인에 77-88, 지난달 29일 루카 돈치치의 슬로베니아에 81-116로 무너졌다. 그리고 1일 아르헨티나에도 77-97로 졌다.

일본은 바바 유다이가 18점, 와타나베 유타가 17점, 하치무라 루이와 히에지마 마코토가 13점씩 올렸으나 전체적인 경쟁력은 떨어졌다. 압박과 활동량에서 세계수준과 거리가 있었다. 3점슛 26개를 던져 6개 성공에 그쳤다. 어시스트는 무려 16-27.

결국 일본 남자농구는 3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조 1~2위와 3위 중 성적이 좋은 2개 국가에 주어지는 8강 티켓을 놓쳤다. 아르헨티나는 루이스 스콜라가 23점, 파쿤도 캄파조가 17점으로 좋은 활약을 했다. 2패 후 첫 승을 챙기며 간신히 8강에 올랐다.

[일본 남자농구대표팀.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BTS,유엔본부 누비며 '퍼미션 투 댄스'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세상이 멈춘 줄 알았는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선택은 변화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제76차 유엔총회에 참석해 미래세대의 생각...
종합
연예
스포츠
방탄소년단(BTS),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으...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45kg 감량’ 아델, 흑인 남자친구 전격 공개 “사랑스러운 커플”[해외이슈]
벤 애플렉, “♥제니퍼 로페즈에 경외심 품고 있다” 뜨거운 사랑[해외이슈]
다니엘 크레이그, “007은 내 인생의 큰 영광” 눈물의 고별사 ‘뭉클’[해외이슈]
‘샹치’ 양자경 “성룡, 여자 액션 무시하던 사람…부엌에 있어야한다고”[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