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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언론 '올림픽에서 한국 만나는 것은 최악의 악몽' [요코하마 LIVE]
21-07-3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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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일본 요코하마 김종국 기자] 멕시코 현지 언론이 올림픽 8강에서 한국과 대결하는 것이 껄끄럽다는 뜻을 나타냈다.

한국은 오는 31일 오후 8시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2승1패를 기록하며 B조 1위로 8강에 합류했다. 조별리그에서 2승1패를 기록한 멕시코는 A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한국과 멕시코는 올림픽 본선 무대에서 3개 대회 연속 맞대결을 펼치는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한국은 그 동안 올림픽 본선 무대에서 멕시코와 5차례 대결해 3승2무를 기록했다. 지난 1948년 런던올림픽에서 멕시코에 5-3 승리를 거둔 한국은 이후 1996년 애틀란타올림픽, 2004년 아테네올림픽, 2012년 런던올림픽,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펼쳐진 멕시코와의 4차례 경기에서 모두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수의 멕시코 언론은 한국과의 8강전이 부담스럽다고 분석했다. 멕시코 매체 밀레니오는 29일(현지시간) '멕시코에게 올림픽에서 한국은 최악의 악몽'이라며 '올림픽에서의 저주를 끝내기 위해 역사와 싸워야 한다'며 올림픽에서 한국을 상대로 한차례도 승리하지 못한 것을 언급했다.

신엠바르고 역시 '한국은 올림픽에서 멕시코의 골칫거리다. 멕시코는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한국과의 4차례 올림픽 맞대결에서 골을 터트리지 못했다'고 전했다. 미디어티엠포는 '한국은 멕시코에게 불편한 상대다. 1996 애틀란타 올림픽부터 4차례 대결해 승리하지 못했다'며 한국이 쉽지 않은 상대라고 점쳤다. 또다른 언론 24호라스푸에블라 역시 '멕시코가 4강에 오르기 위해선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을 상대로 사상 첫 승리를 거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전을 앞둔 멕시코의 로자노 감독은 "한국은 일본보다 강렬한 팀이다. 직선적이고 공격적"이라며 경계했다.

한편 한국은 지난 리우올림픽 조별리그에선 멕시코에 1-0 승리를 거둔 가운데 당시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렸던 권창훈(수원)이 와일드카드로 김학범호에 합류해 있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일본 요코하마 =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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