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윤혜진 "♥엄태웅, 여성호르몬 먹더니…" 헉!
"허이재 말 사실, 나도 많이 봤다" 유튜버도 폭로
최태건, 하반신 마비로 자연인 된 톱모델
'뼈만 남았네'…고현정, 충격의 종잇장 몸매
재산 다툼?…황보라 "우리 집, 명절마다 싸워"
"광합성" 하는 고준희, 골프웨어 화보인 줄
안산·김제덕 '무심히 서로를 챙겨주는 막내들'
서인영, 곽승남과 러브라인 "바로 결혼 가능"
‘통한의 지도’ 김원진, 유도 60kg 銅결정전서 석패 [도쿄올림픽]
21-07-24 19:3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김원진(29·안산시청)이 아쉬움을 삼켰다. 연장전서 지도에 의해 골든 스코어를 허용,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원진은 24일 일본 도쿄 무도관 유도매트1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60kg 동메달결정전에서 음케제 루카(프랑스)와 맞대결,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지도 3개를 받아 패했다.

강행군의 연속이었다. 김원진은 16강에서 연장까지 가는 혈투를 치렀고, 결국 8강에서 뒷심 부족을 드러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패자부활전으로 향한 김원진은 루후미 치흐미비아니와의 맞대결에서 연장전까지 치른 끝에 힘겹게 동메달결정전 진출에 성공했다.

김원진은 동메달결정전에서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접전을 펼쳤다. 김원진은 다리걸기를 통해 승기를 가져오려 했지만, 끝내 정규시간 내에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결국 김원진은 연장전에서 흐름을 넘겨줬다. 김원진은 음케제의 기세게 눌려 소극적인 자세가 이어졌고, 결국 지도를 받으며 골든 스코어를 허용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김원진.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대통령 특별사절 BTS RM '멋진 연설 기대하세요'
[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1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대통령 특별사절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참석 차 출국했다. BTS는 20일(현지시간) 유엔사무총장 주재의 'SDG(지속가능발전목표) 모멘트' 세션에서 문...
종합
연예
스포츠
방탄소년단(BTS),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으...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전 남친,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약혼…잭팟 터진거죠”[해외이슈]
헤일리 볼드윈 “남편 저스틴 비버가 날 학대한다고?”[해외이슈]
‘23세 연하 카밀라 모로네♥’ 디카프리오, 여자 속옷 매장 못들어간 이유[해외이슈]
미국 팝스타 “백신 맞고 성불구, 결혼도 못해” 주장…전 세계 발칵[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