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윤혜진 "♥엄태웅, 여성호르몬 먹더니…" 헉!
"허이재 말 사실, 나도 많이 봤다" 유튜버도 폭로
최태건, 하반신 마비로 자연인 된 톱모델
'뼈만 남았네'…고현정, 충격의 종잇장 몸매
재산 다툼?…황보라 "우리 집, 명절마다 싸워"
"광합성" 하는 고준희, 골프웨어 화보인 줄
안산·김제덕 '무심히 서로를 챙겨주는 막내들'
서인영, 곽승남과 러브라인 "바로 결혼 가능"
'막내들의 반란' 김제덕·안산, 양궁 혼성 최초 金…한국 대회 첫 金[도쿄올림픽]
21-07-24 17: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제덕(경북일고)과 안산(광주여대)이 한국의 도쿄올림픽 첫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일본 도쿄 우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 결승서 스티브 위즈러-가브리엘라 셜로셰(네덜란드)를 세트스코어 5-3으로 이겼다. 올림픽 양궁 최초의 혼성에서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아울러 한국의 도쿄올림픽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김제덕과 안산은 23일 랭킹라운드서 688점, 680점으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혼성 단체에 나설 자격을 얻었다. 두 사람은 16강서 방글라데시, 8강서 인도, 준결승서 멕시코를 세트스코어 6-0, 6-2, 5-1로 각각 눌렀다.



결승 상대는 네덜란드. 네덜란드는 1세트 첫 발에서 20점을 올렸다. 그러나 한국은 김제덕이 9점, 안산이 8점을 올렸다. 두 번째 발은 김제덕과 안산 모두 9점. 네덜란드는 38점으로 1세트를 마무리했다. 한국의 35-38 패배.

2세트에 들어섰다. 김제덕과 안산 모두 첫 발에서 9점을 올렸다. 네덜란드는 합계 19점. 두 번째 발에서 김제덕이 9점, 안산이 10점을 올렸다. 네덜란드는 17점을 추가하며 35점으로 마쳤다. 2세트는 한국의 37-36 승리. 세트스코어 2-2 동점.



3세트가 승부처였다. 김제덕이 "코리아 파이팅"을 외치고 사대에 섰다. 첫 발에서 10점을 쐈다. 안산은 8점. 그러나 네덜란드도 첫 발에서 17점에 그쳤다. 이후 두 번째 발에서 김제덕과 안산 모두 9점을 기록했다. 네덜란드는 두 번째 발에서 6점, 10점으로 16점을 추가했다. 한국의 36-33 승리. 세트스코어 4-2 역전.

마지막 4세트. 네덜란드는 첫 발에서 19점을 올렸다. 한국은 김제덕과 안산이 나란히 10점씩 올렸다. 이후 두 번째 발에서 네덜란드는 20점을 더해 39점으로 마쳤다. 한국은 김제덕이 10점, 안산이 9점을 올리며 39-39로 비겼다. 세트스코어 5-3 승리.

[안산. 사진 = 일본 도쿄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태건, 하반신 마비로 자연인 된 톱모델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글로벌 톱 모델 최태건이 7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최태건은 1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이하 '특종세상')에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제보를 받고 최태건이 있다는 한 무인도를 찾았다. 이...
종합
연예
스포츠
NCT127 태용 "선주문 210만장, 걱정 컸...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23세 연하 카밀라 모로네♥’ 디카프리오, 여자 속옷 매장 못들어간 이유[해외이슈]
미국 팝스타 “백신 맞고 성불구, 결혼도 못해” 주장…전 세계 발칵[해외이슈]
‘인디아나 존스5’ 노로바이러스 창궐, 50명 쓰러져…‘앤트맨3’도 피해[해외이슈]
‘12살 연하남 약혼’ 브리트니 스피어스, 갑자기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