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지현, "엄마 앞에서 죽을 거야" 아들 폭주에 오열
민희진 잃기 싫었던 이수만, 퇴사 직전 울기까지
최정윤, 이혼 언급에 "아직 안 했다" 쿨한 답변
최우식, 박서준·뷔 절친모임 가입방법 묻자 '단호'
모모랜드 아인, 가릴 곳만 딱 가린 '아찔 자태'
방탄 보러 18시간 운전해온 팬 "한국어 잘하고파"
'뼈만 우뚝 솟았네'…신예은, 초극세사 몸매
공현주 "최근 데이트폭력 피해자가 주변인이라…"
샤넬 'CHANEL FACTORY 5' 팝업 스토어 30일 오픈
21-06-24 15:1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샤넬이 N°5 100년의 명성을 기념해 CHANEL FACTORY 5 팝업 스토어를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8일까지 오픈한다.

성수동 S FACTORY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되는 CHANEL FACTORY 5 팝업 스토어는 다양한 생산 라인 작업장을 통해 제품을 따라가며 흥미롭고 색다른 시연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FACTORY 스테이션 체험, FACTORY 럭키 티켓 이벤트 등 방문 고객들을 위한 흥미로운 체험과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CHANEL FACTORY 5는 규칙을 따르지 않으며, 사회적 관습에서 벗어나려고 했던 열망을 지닌 가브리엘 샤넬의 본질을 상징한다. CHANEL FACTORY 5는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산업용품이나 일상적인 오브제에 N°5의 아이덴티티를 부여함으로써, 가치 있는 럭셔리 제품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있다.


이외에도 CHANEL FACTORY 5 팝업 스토어는 N°5의 상징인 블랙&화이트 컬러와 팝아트의 컬러풀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며, 일상적인 물건을 예술 작품에 수용하고자 했던 N°5와 유사한 모습으로 꾸며질 예정으로 일상생활의 키친(부엌), 정비소(메카닉), 화실(페인팅 스튜디오)의 세 가지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초현대적인 생산 시설에서 화실 속 다양한 컬러의 물감과 페인트 통, 키친의 티 박스와 주방용 세제, 아이스크림 콘 그리고 정비소(메카닉)의 정비용 기름, 테이프 등의 일상적인 오브제가 기계식 컨테이너 벨트를 통해 우수한 전통을 이어가는 샤넬 장인의 손에 전달되어 N°5의 아이템으로 탄생되는 과정을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다.

한편, CHANEL FACTORY 5 팝업 스토어는 100년 동안 스스로 변화하며, 대중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N°5의 영원한 젊음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히 재현된 생산 시설을 배경으로 총 17가지 제품 구성의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 'CHANEL FACTORY 5'를 공개할 예정이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정윤 "이혼 아직 안 했다" 쿨한 답변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최정윤이 남편인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사업가 윤태준과 아직 이혼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친.사랑.X'(이하 '미사X')에 출연했다. 이날 식탐 남편에 대한 ...
종합
연예
스포츠
티아라 효민·큐리·지연 '예쁨이 묻어나는 하...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제니퍼 로페즈와 두 번째 사랑 아름다워” ♥벤 애플렉, “실패로부터 배운다”[해외이슈]
“농담이었어 이 멍청아” 셀레나 고메즈, 자신의 음주 비난한 팬 저격[해외이슈]
“30살 연하 일본인과 결혼” 니콜라스 케이지, 57살에 드라큘라 변신[해외이슈]
“산드라 블록 할리우드 럭셔리 콘도 가격 53억”, 박준형♥김지혜 아파트와 비슷[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