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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도유 범죄 영화"…'파이프라인' 서인국→배다빈, 블루룸 라이브로 예비관객과 소통 [종합]
21-05-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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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영화 '파이프라인' 배우진이 예비 관객과 만났다.

11일 오후 영화 '파이프라인'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가 트위터 코리아와 리틀빅픽처스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배우 서인국, 이수혁, 태항호, 배다빈이 참석했다.

'파이프라인'은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 오락 영화로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연출한 유하 감독의 신작이다.

서인국은 도유 업계 최고 천공 기술자이자 작전 총괄 팀장 핀돌이, 이수혁은 위험천만한 작전을 계획한 대기업 후계자 건우로 분했다. 인간 굴착기 큰삽 역에는 태항호가, 배다빈은 판단 빠른 감시자 카운터를 연기했다. 거액의 판돈을 노리고 모여든 이들은 다채로운 이야기와 볼거리는 물론 유쾌하고 통쾌한 범죄 오락의 진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 최초 '도유 범죄'를 다룬 '파이프라인'. 서인국은 "뉴스에도 났던 사건이다. 석유관을 뚫는데 압력이 어마어마하다. 자칫하면 폭발할 수 있다. 그래서 뚫는 것 자체가 범죄이지만 핀돌이에게는 기술력이다. 금액으로 밀당을 많이 한다. 서로 뒤통수 치고 머리 꼭대기에 오르려고 한다"고 설명을 더했다.


작품 선택 계기는 무엇일까. 서인국은 유하 감독을 향한 존경심을 내비치며 "감독님이 기회를 주신다면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 영광이고 정말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이수혁은 "캐릭터가 악역이다. 꼭 해보고 싶었다"라고 했고, 태항호는 "시나리오가 재밌었고 감독님을 뵙고 싶었다. 유쾌한 캐릭터도 매력적이었다"고 전했다. 배다빈 "카운터라는 역할에 반전 매력이 있다. 한국 영화에 많이 존재하지 않는 일을 벌이고 행동하는 여성이라는 점에서 끌렸다"고 이야기했다.

극 중 프로 용접공 접새 역을 맡은 음문석과의 깜짝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지방에서 영화 촬영 중이라 부득이하게 못 갔다"는 그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시청해주고 계시는 전 세계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파이프라인'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예비 시청자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인국은 유하 감독과 호흡한 소감을 묻는 말에 "'유하 감독님이 나를?'이라는 느낌이었다. 감독님과 미팅을 하게됐는데 저를 마음에 들어하셨다. 되게 예뻐해주셔서 감사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배다빈은 카운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제 안에 카운터의 감성이 있겠지만 처음엔 10% 정도였다. 악바리에 할 말 다 하는 강단 있는 캐릭터다"라고 말했다.

'파이프라인'은 5월 중 개봉한다.

[사진 = 트위터 코리아 영상 캡처-CJ ENM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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