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구혜선 "타인의 평가 두려워 말길" 소신 발언
딘딘, 부모님께 억대 차 선물…효도 플렉스
"밀가루?"…고은아, 떨어지는 비듬 '경악'
이효리, 순심이 떠나보낸 후…먹먹한 고백
핫팬츠 입은 치어리더 '건강美 제대로네'
이휘재 "탈모약 부작용, 아내 여자로 안보여"
서장훈 "재혼 생각" 결혼정보회사 가입까지?
소개팅 들어온 '싱글맘' 사유리 "男 생각 안나"
.
김청 "母, 내게 '너는 배우다'라며 속옷까지 신경 쓰라고…" ('같이 삽시다3')
21-04-19 17:5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김청이 속옷에 대한 비밀을 고백한다.

19일 방송되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자매들이 봄 밥상을 위해 길을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자매들은 먼저 직접 캔 봄의 여왕 냉이로 신선한 점심상을 완성했다. 건강한 밥상을 보자 김청은 다이어트 도시락을 직접 싸가지고 다녔던 시절을 떠올리며 시간이 갈수록 느껴지는 몸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또 김청은 속옷에 대한 비밀을 고백해 자매들의 공감을 샀다. 특히 김청이 속옷에 신경을 쓰는 건 엄마의 특별한 단속(?)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청의 엄마는 "너는 배우다"라며 배우인 딸에게 속옷까지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고 한다. 김청
의 속옷 관리 비밀은 무엇일지?

한편 자매들은 손 없는 날에 맞춰 생애 처음으로 전통 장 담그기에 도전했다. 메주를 직접 절구에 빻아 만드는 강원도식 막장과 재래식 된장 만들기에 나선 자매들. 순서에 맞춰 메주를 절구에 빻던 중 김영란과 박원숙은 갑자기 '남편 찾기'에 돌입했다. 특히 김영란은 절구를 내리치며 "서방님이 어디 계시나", "노름방에 있나 기방에 있나"라며 분노의 절구질을 선보였다고 하는데. 과연 그녀는 남편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또한 김영란은 장 담그기 중 종갓집 며느리 시절 시댁살이 기억을 소환했다. 진정한 한식 대가였다는 시어머니를 떠올리며 "장도 담그고 젓갈도 담았다"며 당시를 떠올리던 중 본인도 모르게 "애 아빠"까지 소환해 자매들은 폭소케했다. 이어 김영란은 "(내가) 별소리를 다 하네"라며 어쩔 줄 몰라 했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김영란은 시어머니와 함께 김장을 했을 당시엔 시어머니 심부름을 이해하지 못 해 마당에서 방황했던 사연까지 털어놔 다시 한번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김영란을 방황하게 한 사연은?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고은아, 우수수 떨어지는 비듬…'경악'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고은아가 놀랍도록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성시경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모벤져스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절친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헤어샵으로 향하는 고은아의 모습이 ...
종합
연예
스포츠
이승윤, 여유 넘치는 포즈 '이 정도는 해줘...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2년만에 재혼설, 상대는 8살 연하 호주배우[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어린시절 여자로 오해받아…부드러운 얼굴 때문”[해외이슈]
워너브러더스, "‘조커2’ 계획중"[해외이슈]
앤드류 가필드, “마블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연락 못받았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