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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학폭 피해자는 나" vs 폭로자 "울며 허위 증언 요구, 협박까지" [종합](전문)
21-03-0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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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박혜수의 '학폭(학교 폭력)' 의혹에 대한 진실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박혜수 본인이 직접 나서 오히려 학폭 피해자였다고 반박한 가운데,폭로자 A 씨가 "박혜수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라고 새로운 주장을 펼친 것.

앞서 7일 박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낯선 학교에 중학교 2학년으로 복학했는데, 가짜 소문을 시작으로 미움받고 괴롭힘을 당했다"라며 "처음 전학 왔을 때 제 식판을 엎고 지나가면 욕설을 뱉던 이가 현재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A 씨)이다. 한때 친구로 지냈던 사이가 왜 이렇게 되어야만 했는지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 신빙성 없는 이야기로 거짓 선동하여 저를 망가뜨리려는 이 아이에게 도대체 왜 그래야만 하는지, 이를 통해 얻는 게 무엇인지 묻고 싶다. 제가 무너지고 부서지기를 바라며 하고 있는 이 모든 행동들에도 저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고 몇 달의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사실을 밝혀낼 것이다. 더 이상의 기다림이나 타협 없이 움직이도록 하겠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천천히 하나하나 밝혀내고 결국은 이 모든 게 지나갈 것이라 믿고 있다"라고 결백을 호소했다.

특히 박혜수는 학폭 의혹을 전면 부인하면서 되려 자신이 A 씨로부터 학폭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A 씨 역시 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을 올리며, 재반박에 나섰다. 그는 "제 주변에게 연락해서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인스타에 글을 쓴 것이며 자기는 저에게 한 짓들 포함 모든 피해자들에게 한 짓들이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한다. 그러면서 위약금 100억, 200억 원을 물 수도 있는데 괜찮냐며 이쯤에서 그만하라며 협박을 당하고 있다"라는 주장을 내세웠다.

이어 그는 "또 한 사람에게 전화해서 울면서 '허위 증언'을 해달라고 했다더라. 제 페이스북을 염탐해서 그 사건과 전혀 관계없는 사진을 올리며 저와 제 지인을 모함하고 저와 모든 피해자들까지 거짓말쟁이를 만들고 있다. 모범생이 아니었다는 이유로 가해자 취급 받아야 합니까"라고 반문했다.

A 씨는 "저는 피해자로 제보한 것이고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이 제게 하소연하셔서 제가 총대 메고 공론화시킬 뿐이다. 정말 너무 속이 갈기 갈기 찢어질 듯이 아프고 억울해서 목이멘다. 사과와 인정만 바랐을 뿐인데 전 왜 과거에도 피해자였지만, 숨었지만 지금까지도 제가 또 숨어야만 하냐"라고 말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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