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한별, 남편 사건 후 근황 '사장님 됐다'
'내 집 마련' 조준호 "돈 못 버는 X들은…"
공서영, 결국 사과까지…이게 남혐 단어라고?
나태주, 제이홉 예쁘다며 폰번호까지 공개
니키리 "유태오 뒷바라지에 번 돈 다 써"
김민아, 오랜만에 방송 출연해서 하는 말이…
임영웅 "낯선 여성과 스킨십 가능하다"
우주소녀 다영 "보나, 나를 시기·질투" 폭로
.
유니티 윤조, 에이프릴 현주 왕따 의혹에 "더는 괴롭히지 마세요" [전문]
21-03-03 08: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전 에이프릴의 멤버 이현주(23)가 속해있는 걸그룹 유니티의 윤조(본명 신윤조·29)가 짧은 심경글을 전했다.

2일 윤조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윤조에게 "그냥 다른 이야기지만…현주에게 따뜻한 말해줬으면 좋겠네요"라고 조심스럽게 글을 남겼다.

이에 윤조는 "너무 많이들 물어보셔서 대답 안 하면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고민하고 고민하다 대답해요"라고 어렵게 운을 뗐다.

그러면서 "많이 힘들겠지만 잘 이겨낼거라고 전 믿습니다"라고 응원하며 "그러니 더는 괴롭히지 마세요. 당사자 말고 그 고통을 아는 사람은 없는 거니까 아는 척 하면서 쓸데없는 관심으로 괴롭히는 사람들 그만하세요"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앞서 지난달 이현주의 동생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현주가 에이프릴 활동 당시 멤버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 이하 윤조 인스타그램 글 전문

음…너무 많이들 물어보셔서 대답 안 하면 혹시나 오해하실까봐…고민하고 고민하다 대답해요

우리 유니티 단톡은 오늘도 얘기중이구요, 많이 힘들겠지만 잘 이겨낼거라고 전 믿습니다.

그러니 더는 괴롭히지 마세요. 당사자 말고 그 고통을 아는 사람은 없는 거니까 아는 척 하면서 쓸데없는 관심으로 괴롭히는 사람들 그만하세요

[사진 = 윤조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공서영, 결국 사과까지…이게 남혐 단어?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공서영(39)이 자신이 사용한 단어가 남성혐오 표현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해명 후 사과했다. 공서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힘 내다, 힘 주다) 이렇게 알고 골라 쓴 표현이 이미 다른 의미로 많은 분들께 ...
종합
연예
스포츠
다비치 강민경·이해리 '출근길에서도 돋보이...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대통령되면 영광일 것", 美 대선 지지율 46% 1위 [해외이슈]
맥컬리 컬킨 40살에 아빠 됐다, “아들 다코타는 죽은 누나 이름”[해외이슈](종합)
다니엘 크레이그, “‘나이브스 아웃’ 속편 출연, 개런티 1117억 받는다”[해외이슈]
67살 성룡 “따뜻한 생일축하 감사, 다음 영화 위해 훈련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