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한별, 남편 사건 후 근황 '사장님 됐다'
'내 집 마련' 조준호 "돈 못 버는 X들은…"
공서영, 결국 사과까지…이게 남혐 단어라고?
나태주, 제이홉 예쁘다며 폰번호까지 공개
니키리 "유태오 뒷바라지에 번 돈 다 써"
김민아, 오랜만에 방송 출연해서 하는 말이…
임영웅 "낯선 여성과 스킨십 가능하다"
우주소녀 다영 "보나, 나를 시기·질투" 폭로
.
박세리 "돈 이제 벌어야 돼" 리치 언니에게 무슨 일이?('노는언니')
21-03-03 06:4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전 골프 선수 박세리가 부모님을 향한 효심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E채널 '노는언니'에서 남현희는 "5년 동안 모은 목돈을 부모님께 선물해 드렸다. 연금도 엄마 다 드리고"라고 털
어놨다.

이에 김온아는 "운동선수들이 집에 진짜 잘하는 것 같아", 기보배는 "진짜 효녀들인 것 같아 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세리는 "맞아"라고 동감한 후 "나도 다 드렸어"라고 털어놨고, 한유미는 "대전 집은?"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세리는 "우리 엄마, 아빠 명의지"라고 답한 후 "내가 왜 열심히 사는 줄 알아? 이젠 벌어야 돼서 그래. 다 드려서 없으니까 이제 벌어야지"라고 고백했다.

[사진 = E채널 '노는언니'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공서영, 결국 사과까지…이게 남혐 단어?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공서영(39)이 자신이 사용한 단어가 남성혐오 표현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해명 후 사과했다. 공서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힘 내다, 힘 주다) 이렇게 알고 골라 쓴 표현이 이미 다른 의미로 많은 분들께 ...
종합
연예
스포츠
다비치 강민경·이해리 '출근길에서도 돋보이...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대통령되면 영광일 것", 美 대선 지지율 46% 1위 [해외이슈]
맥컬리 컬킨 40살에 아빠 됐다, “아들 다코타는 죽은 누나 이름”[해외이슈](종합)
다니엘 크레이그, “‘나이브스 아웃’ 속편 출연, 개런티 1117억 받는다”[해외이슈]
67살 성룡 “따뜻한 생일축하 감사, 다음 영화 위해 훈련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