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돌아온 안티 히어로들
엑소 출신 크리스, 中서 사형 위기 '어쩌나'
박동빈, 주스신 비화 공개 "박시은 대단해"
김경문 감독, 얼마나 더 독해질까 [도쿄올림픽]
'이국적 느낌'…이영아, 득남 1년만 성당 결혼식
임영웅 팬이 직접 꼽은 인기 이유…'의외네'
"중요 부위 칼 맞고…" 안재모, 아찔한 고백
1958년 11월생 '두 개띠 감독'의 '운'
"다른 여자 있었던 것 같아"…'1호가' 박준형♥김지혜, 살벌한 폭로전 [종합]
21-02-08 06:3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개그맨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거침없는 폭로가 펼쳐졌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엔 스페셜 MC로 박명수가 출연했다.

이날 박준형, 김지혜 부부는 절친한 사이인 개그맨 임혁필과 권진영을 만났다. 함께 저녁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던 중 김지혜는 박준형에 차였던 과거를 회상하며 "오빠가 날 찼을 때 '난 네가 버겁다', '내 그릇에 담을 수 없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날 자책했었다. 그런데 다른 여자가 있었던 것 같다"고 의심했다.

그러면서 김지혜는 17년 전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나이트클럽에 놀러갔다 그랬는데, 오빠 핸드폰에 부킹녀로 추정되는 사람에게서 '야 너 괜찮다' 이런 문자가 있는 거다"라고 폭로했다. 임혁필 또한 김지혜의 말에 "준형이 저런 표정은 진짜 당황하는 표정이다"라고 거들었다.

또 김지혜는 "지방에 공연하고 회식할 때마다 혼자 사라져있었다고 하던데 진짜냐"고 물었고, 임혁필은 "준형이가 술은 안 좋아한다. 그런데 여자친구들은 좋아했다. 준형이가 나름 정말 미인들만 만났다"고 말해 박준형을 당황하게 했다.


관찰 영상을 보고 있던 개그우먼 심진화도 폭로를 이어갔다. 심진화는 "제가 갈갈이홀 매표소 홀에 있지 않았냐. 그때 여자한테 박준형 오빠랑 이종수 오빠가 인기가 진짜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극장에 한 여성 때문에 경찰까지 왔다고 밝히며 "그 여성 분이 팬인지, 옛 연인인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준형 오빠한테 만나달라고 난동을 피워서 경찰이 왔었다. 좋은 사람이었고, 인기가 많았고, 돈도 많이 벌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달달한 고백도 이어졌다. 박준형은 김지혜의 첫인상을 떠올리며 "14기 후배들 안내하는 걸 우리가 했는데, 지혜한테 빛이 났다. 1000명의 인파 중 가장 빛이 났다"고 말해 설렘을 안겼다.

김지혜는 "자꾸 나한테 오빠가 '널 처음 봤을 때가 기억이 난다'면서 내가 개그맨 시험 봤을 때 입었던 옷이랑 신발까지 기억하고 얘기를 하더라"라고 말했다.

박준형은 "사람들이 다 김지혜 수술해서 예쁘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못 봐서 그런다. 김지혜 원래 예뻤다"고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안겼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동빈, 주스신 비화공개 "박시은 대단"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박동빈이 '주스신' 비화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두한' 안재모, '쌍칼' 박준규, '독사' 박동빈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박동빈...
종합
연예
스포츠
드림캐쳐, 맛있게 매운맛으로 돌아왔다 'BEca...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상의 노출 사진 벌써 4번째 “무슨 일?”[해외이슈]
‘제니퍼 로페즈♥’ 벤 애플렉, 카지노서 목격 “도박중독 못 벗어나”[해외이슈]
“572억 날렸다” 스칼렛 요한슨, 디즈니 고소…왜?[해외이슈]
인기 래퍼 “에이즈 걸리면 죽는다”, 동성애자 엘튼 존 “충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