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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신영석, V리그 올스타 최다 득표…양효진 12번째 선정
21-01-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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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김연경(흥국생명)과 신영석(한국전력)이 2020-2021시즌 V리그 최고의 별로 거듭났다.

도드람 2020-2021 V리그의 별들이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온라인 팬 투표를 통해 25일 총 28명의 올스타 선수들을 선발했다.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총 11일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온라인 팬 투표에서 남녀 K-스타, V-스타 총 28명의 선수들이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그 결과 총 122,084표가 집계되며 일일 평균 11,099표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8-19시즌 일일 평균 투표수인 6,450표에 비해 약 72% 증가한 수치다.

남, 녀 최다 득표자로 여자부 K-스타의 김연경(흥국생명)이 82,115표로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고, 그 뒤를 이어 남자부 V-스타의 신영석(한국전력)이 75,824표를 획득하며 전체 2위이자 남자부에서 가장 많은 득표자가 됐다.


김연경은 국내 무대 복귀 후 1라운드 MVP 수상을 비롯해 공격 종합, 서브 등 개인 기록에서도 선두를 달리며 팀 선두 질주에 앞장서고 있다. 신영석 역시 현대캐피탈에서 한국전력으로 팀을 옮긴 뒤 팀이 중위권으로 올라서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올스타 최다 선정 선수로는 여자부 K-스타 양효진(현대건설)이 12번째로 올스타에 뽑혔으며, 남자부는 V-스타 한선수(대한항공)가 10번째 올스타가 됐다. 역대 최다 올스타 선정 기록은 황연주(14회), 여오현, 김해란(이상 13회) 등이 보유하고 있다.

반면 처음으로 뽑힌 선수는 남자부 K-스타의 이승원(삼성화재)이 2014-15시즌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정됐고, 임동혁(대한항공), 박경민(현대캐피탈) 또한 처음으로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들에게는 특별 제작한 올스타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며, 2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지는 흥국생명과 GS칼텍스와의 경기부터 진행된다.

이날 경기에는 남·녀 최다 득표자인 흥국생명 김연경, 한국전력 신영석이 참여한 가운데 트로피 전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연경-신영석.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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