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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마야코바 2R 3언더파 공동 34위
20-12-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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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경훈(CJ대한통운)이 공동 34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이경훈은 5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 7039야드)에서 열린 2020-2021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720만달러) 2라운드서 이글 1
개, 버디 3개, 보기 4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로 공동 34위다. 1라운드 20위서 14계단 내려왔다. 5번홀에서 이글을 잡았으나 1번홀, 10번홀, 12번홀, 15번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2번홀, 13~14번홀에서는 버디를 낚았다. 단독선두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13언더파 129타)에게 10타 뒤졌다.

탐 호그, 토니 피나우(이상 미국)가 9언더파 130타로 공동 2위다. 강성훈과 최경주는 2언더파 140타로 공동 48위, 안병훈은 1오버파 143타로 공동 81위다.

[이경훈.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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