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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더비 앞둔 아르테타 "손흥민과 케인, 자신감 넘쳐 보인다"
20-12-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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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아스날의 아르테타 감독이 토트넘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손흥민을 경계했다.

토트넘과 아스날은 오는 7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6승3무1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에 올라있는 가운데 아스날은 14위를 기록 중이다.

아르테타 감독은
토트넘전을 앞두고 5일 영국 데일리 미러를 통해 맞대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토트넘 공격을 이끄는 손흥민과 케인에 대해 "훌륭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자신감에 가득차 있다. 그들의 활약을 보면 서로 신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손흥민과 케인은 정말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고 그것이 토트넘이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유"라는 뜻을 나타냈다.

손흥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9골을 터트려 득점 2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케인은 9어시스트로 도움 선두에 올라있다. 손흥민과 케인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만 9골을 합작하며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토트넘과의 북런던더비를 앞둔 아르테타 감독은 "아직 누가 우승후보이고 아닌지 말하기는 이르다. 토트넘과의 격차가 승점 3점 만큼 줄어들게 하고 싶다"며 승리에 대한 의욕도 드러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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