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박문치·다비치, MMA 2020 화려한 개막 속 영광의 인증샷 공개 "올 해 신기한 일들 많이 생겨, 감사합니다"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MMA WEEK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첫 날부터 함께 한 아티스트들의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카카오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지난 2일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의 MMA WEEK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우선 백예린은 TOP10에 이름을 올리는 동시에 장르상 알앤비/소울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대해 백예린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MMA 2020 트로피 인증샷을 게재하며 감사를 표했다.

MMA WEEK에서 레트로 음악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스테이지를 선보인 박문치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말이지 올 해는 신기하고 감사한 일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문치와 친구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의미있는 메시지를 남겼다.

장르상 발라드 부문을 수상한 다비치는 MMA 2020를 통해 “데뷔 초 ‘8282’, ‘사랑과 전쟁’ 등 빠른 노래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런데 이번에 발라드 부문 수상을 하게 돼 뜻깊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특히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로피 언박싱 영상과 함께 “받자마자 떨어뜨려서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는 MMA 2020은 지난 2일 시작됐으며 오는 5일까지 카카오TV 앱/웹, 카카오톡 #카카오TV 탭, 멜론 앱/웹, 유튜브(해외)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전체 일정 및 상세한 내용은 멜론 웹/앱 내 MMA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 = MMA 2020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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