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에이미, 강제출국·입국 의상이…노린 거야?
유재석, 직장 잃은 개그맨과 눈맞춤…뭉클
공서영 "선수들 대시多, 두 명은…" 헉
쯔양 "돌아오래서 복귀…또 은퇴하라고?"
최소미, 입은 듯 안 입은 듯 아찔 하의실종
'치마 너무 짧네'…치어리더, 아찔 스쿨룩
"이동국 딸, 울며 동생들 없으면 좋겠다고" 왜
변정수 "대중목욕탕 못 가…알몸 찍더라"
.
[MD포토] 밝게 웃는 최혜진 "그래도 역시 우승을 하니 좋다"
20-12-01 09:4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시즌 최종전 우승의 주인공 최혜진 선수입니다."

사상 최초의 우승 없는 대상은 없었다. 최혜진(21, 롯데)은 지난 15일 마무리된 KLPGA투어 SK텔레콤·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정상에 올랐다.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파 퍼트가 홀 속으로 들어간 순간 그 어느 때보다 환한 미소로 우승의 기쁨을 표현했다. 평범한 1승이 아니었다. 하마터면 무관의 여왕이 될 뻔했던
그가 올 시즌 마지막 대회서 거둔 감격의 첫 승이었다.

2020시즌 최혜진은 꾸준함의 상징이었다. 최종전에 앞서 치른 15개 대회에서 무려 13차례 톱10에 들며 3년 연속 대상을 일찌감치 확정 지었다. 3년 연속 대상은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신지애밖에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 어떻게 보면 우승보다 더 힘든 걸 해냈다. 그러나 지난해 5승과 함께 대상, 다승왕, 최저타수상, 상금왕, 인기상, 베스트플레이어 트로피까지 6관왕을 차지한 그에게 우승 없는 대상은 성에 차지 않았다. 첫 승을 향한 갈망은 결국 마지막 대회에서 극적으로 실현됐다.

마이데일리는 창간 16주년을 맞아 3년 연속 KLPGA 무대를 평정한 최혜진과 함께 올 시즌 영광의 순간을 되돌아봤다. 지난 11월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골프 피팅 샵에서 만난 그는 “우승 없는 대상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역시 우승을 하니 좋다”며 그날의 감동을 간직하고 있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공서영 "선수들 대시多, 두 명은…" 헉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클레오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이 야구 선수들과 연예인들의 대시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 김용만은 공서영이 출연하자 "야구 여신으로 유명했잖아"라고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레이디 가가, 바이든 美대통령 취임식서 국가 열창 “비둘기 브로치로 평화 호소”[해외이슈]
16살 연하에게 차인 벤 애플렉, “쓰레기통에 애인 사진 버려” 뒤끝 작렬[해외이슈]
카렌 길런, “‘토르:러브 앤 썬더’서 네뷸라로 복귀해요” 공식발표[해외이슈]
‘배트맨’ 벤 애플렉, 16살 연하 애인과 1년만에 결별 “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