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가죽바지도 헐렁…서현숙, 놀라운 슬림 몸매
성인배우, 트라우마 고백 "'역겹다' 폭언 들어"
백종원, 직원 면접 안 보고 바로 뽑는 이유
'그저 감탄만'…치어리더, 국보급 각선미
셔츠 위에 속옷 걸친 현아, 클로즈업 '아찔'
'태닝용인가?'…최소미, 포인트만 가린 비키니
황영진 아내 "남편, 내 치마 꼭 들춰봐" 왜?
'접신된 줄'…박하선, 엉망진창 광란의 댄스
.
‘최다패 위기’ 한화 최원호 대행 “부상 최소화하며 총력전” [MD현장]
20-10-28 17:3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잠실 최창환 기자] 최하위가 확정된 한화가 역대 최다패라는 불명예만큼은 피할 수 있을까.

최원호 감독대행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8일 서울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원정경기를 갖는다.

일찌감치 최하위가 확정된 한화는 사상 초유의 100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여전히 최다패 가능성은 남아있다. 남은 3경기 모두 패한다면, 한화는 쌍방울 레이더스(1999년)와 롯데 자이언츠(2002년)에 이어 97패를 당한 역대 3번째 팀이
된다.

최원호 감독대행은 “불명예 기록은 아무래도 기분 좋은 일이 아니지만, 현 시점에서는 감독대행으로서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다양한 선수를 투입해 경쟁력을 끌어올리며 새로운 감독님이 참고할 수 있는 지표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최원호 감독대행은 “(최다패 기록에 대한)부담도 있지만, 선수를 폭넓게 활용하고 있다. 그렇다고 지는 경기를 하는 건 아니다. 어제는 크리스 플렉센(두산)의 공이 워낙 좋았다. 앞으로도 부상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총력전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LG전 이후 한화의 남은 일정은 오는 29~30일 홈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2연전이다. 한화는 오동욱-김범수를 순차적으로 선발 투입하며 잔여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최원호 감독대행은 “2위 싸움 중인 팀들과의 경기만 남았는데, 매 경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젊은 선수들이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베테랑들을 투입하지 않을 수도 없다. 선수 활용 폭을 넓게 가져가며 경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원호 감독대행. 사진 = 마이데일리DB] 잠실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백종원, 직원 면접 안 보고 바로 뽑는 이유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맛남의광장'에서 백종원 표 백야식당을 오픈했다. 이날 백종원은 쪽파정식을 선보였다. 쪽파 꼬막무침 등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였다. 요리를 하던 백종원은...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조지 클루니, 쌍둥이 임신 소식에 충격 “뭐? 두 명이라고?”[해외이슈]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오늘 생일 “왕이시여, 편히 쉬소서…끝없는 추모 물결”[해외이슈]
‘어벤져스:엔드게임’ 감독, “스트리밍이 영화의 미래다”[해외이슈]
리한나, 마블 ‘블랙팬서2’ 출연…“가짜뉴스입니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