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성웅 "아내가 좋아하는 부위 가슴…이름 자두"
[단독] '하시3' 박지현·김강열, 현실커플 아니었다
성은채, 中 사업가 남편 재력 자랑 '스케일 대박'
치어리더, 장마철에 물미역된 헤어 '지못미'
'미스맥심' 백주현,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
'볼륨이 다했네'…최소미, 아찔 S라인
장동민 200평 전원주택, 욘사마 따라 만든 집?
이승기, 한효주와 연결고리 만들며 친분 자랑
.
[화보] 오윤아 "아들과 방송출연 잘한 결정, 자폐 아동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받아들여졌으면"
20-07-15 10:1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오윤아와 아들 송민이 노숙인 출신 판매원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 코리아’의 커버를 장식하며 뜻 깊은 재능기부에 나섰다.

오윤아가 아들과 동반 모델로 참여한 ‘빅이슈 코리아’ 15일 발간됐다. 이번 화보는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민이와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따뜻한 웃음을 전하고 있는 오윤아의 활약에 감동을 받은 매거진 측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공개된 화보 속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함께 전문 모델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두 사람은 옐로우 톤의 스타일리시한 슈트를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같
은 포즈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 내는가 하면, 핑크 톤의 캐주얼한 의상에서는 다정한 어깨동무와 편안한 미소로 친구처럼 친밀한 엄마와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진 단독화보에서는 여배우 오윤아의 우아함과 프로패셔널함을 엿볼 수 있다. 페미닌한 순백의 블라우스부터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컬러풀한 의상, 그리고 고혹적인 무드의 블랙드레스까지 모두 완벽히 소화하며 워너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들 민이와 함께 ‘편스토랑’에 출연한 것을 “정말 잘한 결정”이라고 전한 오윤아는 “자폐 스펙트럼장애를 가진 아동들이 사람들에게 더 친근하게 받아들여지길 바라는 마음에 출연하게 되었다. 방송을 통해 저도, 민이도 많이 성장했다” 며 “저는 민이가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민이는 저의 ‘힘의 원동력’이자 무엇보다 소중한 아들”이라고 밝혀 따스함을 더했다

오윤아는 ‘편스토랑’ 외에도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타고난 미모와 피지컬은 물론, 남다른 패션 감각까지 겸비한 송가네 장녀 송가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오윤아는 “현실에 있을 것 같은 사람으로 느끼게 하고 싶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기 하려다 보니 요즘은 ‘너무 오윤아 아니냐’는 소리를 듣곤 한다”고 미소 지었다. 또한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내 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 고 연기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 = 빅이슈코리아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성은채, 中 사업가 남편 재력 자랑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성은채가 근황을 전했다. 성은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한테 운동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오픈식 함. 코로나는 언제 끝나요? 황금보 걸어다닐때 보겠다. 얼마나 보고 싶을까? 만지고 싶을...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카디비 뮤비 ‘왑’서 카일리 제너 삭제하라”, 청원운동 폭발적 반응…왜?[해외이슈]
제니퍼 애니스톤 “‘프렌즈’ 재결합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매우 슬퍼”[해외이슈]
리암 니슨 “조카, 한국 불법사이트서 ‘테이큰’ 다운로드…터질줄 알았다”[해외이슈]
여성 히어로 아메리카 차베즈, ‘닥터 스트레인지2’ 합류 “더 젊어진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