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영란 "내 텃세로 문숙 하차라니…" 눈물
곽정은 "연애 궁금하지 않아…상처 多"
박선주, 강레오와 별거 이유는 '딸' 왜
박성광♥이솔이 "임신 목표" 계획 공개
박신영, 오토바이 사망사고 연루→사죄
"연정훈 父, 만취해 막말하는 작가에게…"
구혜선 "타인의 평가 두려워 말길" 소신 발언
딘딘, 부모님께 억대 차 선물…효도 플렉스
.
'이십세기 힛-트쏭' 이수영, "조신함 싫었다…머릿속은 문란" 폭탄 발언 [어젯밤TV]
20-07-11 08:2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의 MC 김희철, 김민아가 직접 선정한 '탑골 명곡'들이 안방을 물들였다.

지난 10일 밤 방송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16회에서는 'MC들이 PICK한 이십세기 힛-트쏭 10'이 시청자들을 찾았다. MC 김희철과 김민아는 서로의 '최애곡'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을 '추억 여행'으로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god '어머님께'를 시작으로 하늘의 '웃기네', 김건모의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서태지와 아이들 '난 알아요', 김광진 '편지', 신성우 '서시', 윤여규 '애프터', 문차일드 '태양은 가득히' 등 '탑골 명곡'들이 대거 등장해 지난 시절의 감성과 흥을 소환했다.

김희철과 김민아는 명곡들을 직접 선정한 만큼, 각 곡들에 얽힌 비하인드스토리를 풀어놓는 것은 물론 제작진이 마련한 '노래방 기계'를 이용해
직접 무대를 선사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만들어냈다.

게스트로 함께한 이수영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포인트였다. 등장부터 "틀에 갇히지 말고 자유롭게 하자"라며 시동을 건 이수영. 그는 "데뷔 당시 귀여움은 장나라가, 섹시함 이효리가 맡고 있었다. 나는 조신함이었다"면서 "머릿속은 정말 문란한데 20대에 조신함을 맡으라고 해서 싫었다"라는 폭탄 발언으로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수영은 지난 활동들을 돌아보며 에피소드들을 풀어놓은 데 이어 '놀아본 지 오래된 어머니를 위한 방구석 노래방' 코너에선 이정현의 '와'를 소화, 폭발적인 댄스와 흥을 발산, 스튜디오를 '들었다 놨다'했다. 그는 김희철과 김민아도 감당하지 못할 '텐션'으로 이날 '이십세기 힛-트쏭'을 제대로 접수했다.

이수영의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깊은 감성이 찾아왔다. 'MC들이 PICK한 이십세기 힛-트쏭 10' 중 1위로 고(故)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가 선정된 것. 김광석과 박학기의 감동적인 듀엣 비디오가 공개된 것은 물론, 김희철과 김민아는 '서른 즈음에'로 선배를 추억하며 감동을 안겼다.

한편 잊고 있던 추억의 명곡을 재소환하고 트렌디한 뉴트로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이십세기 힛-트쏭'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KBS Joy는 Skylife 1번, SK Btv 80번, LG U+tv 1번, KT olleh tv 41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십세기 힛-트쏭'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선주, 강레오와 별거 이유 솔직 고백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박선주가 남편인 셰프 강레오와의 별거 이유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이하 '강호동의 밥심')에는 권일용, 박선주, 곽정은, 양재웅이 출연했다. 이날 박...
종합
연예
스포츠
오마이걸 비니 "팀워크 비결? 팀원들의 배려...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2년만에 재혼설, 상대는 8살 연하 호주배우[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어린시절 여자로 오해받아…부드러운 얼굴 때문”[해외이슈]
워너브러더스, "‘조커2’ 계획중"[해외이슈]
앤드류 가필드, “마블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연락 못받았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