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민망할 정도…소유, 과감 넘어 파격 의상
김민경, 작년 세상 떠난 동생 생각에…
"각자의 길" 솜해인, 동성연인와 결별
김산호, 동갑 아내 공개 '미모 연예인급'
前배구선수 김세진 "구타 안해" 후배 '반박'
정동원 "'미트' 당시 포경수술 해서…"
임슬옹, 빗길 사고→무단횡단 보행자 사망
B1A4 공찬, 현재 연애중이라더니…비난↑
.
[종합] "노민우X아야세 하루카, 日 도쿄서 극비 데이트…10일 사진 공개할 것" 열애설 재점화
20-07-10 00:3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겸 가수 노민우(34)가 일본 스타 아야세 하루카(35)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음에도, 두 사람의 핑크빛 스캔들이 재점화됐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는 9일, 열애 특종이라면서 '아야세 하루카, 한류 스타 노민우 생일 직전 극비 불고기 데이트'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양측 소속사는 교제를 완전히 부인했지만, 사실 지금으로부터 1년 4개월 전 본지는 두 사람이 도내 고깃집에서 극비 데이트를 만끽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이들은 아야세 하루카의 파파라치 컷을 첨부하며 '5분 전에 노민우가 가게에서 모습을 드러냈었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프라이데이는 "지난해 3월 중순 오후 7시
가 넘는 시각, 도쿄 히로오에서 아야세 하루카를 발견했다. 아야세 하루카는 지인으로 보이는 여성과 합류해 근처 고급 불고기 음식점 S에 들어갔다. 5분 뒤 검은 테 안경을 쓴 장신의 남성이 택시에서 내려 같은 가게로 뒤따라 들어갔고, 이 남성은 2시간 후에 다시 혼자 가게를 나왔다. 이어 5분 후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아야세 하루카가 가게에 나와 주위를 둘러본 후 나갔다.

프라이데이에 따르면 아야세 하루카와 함께한 이 남성이 바로 노민우라는 주장. 이들은 "'여성 세븐'이 아야세 하루카의 결혼 상대라고 보도한 노민우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알게 된 건 4년 전 지인을 통해서였고,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은 노민우가 군 복무를 마친 후인 약 2년 전이다"라며 "지난해 노민우가 3월 21일 일본 스케줄을 잡은 것도 아야세 하루카의 생일인 3월 24일 맞춘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특히 프라이데이는 "7월 10일 최신호에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가 같은 음식점에 시간 차로 출입하는 사진을 공개하겠다"라고 예고했다.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의 열애설은 1일 일본 매체를 통해 처음 불거졌던 바. 하지만 노민우는 SNS에 "아무 걱정 말아요"라고 간접적으로 부인했고, 아야세 하루카 측 역시 "노민우와 친구일 뿐,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뿐만 아니라 노민우 어머니도 마이데일리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서로 좋은 친구 사이다"라며 부인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각자의 길" 솜해인, 동성연인와 결별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아이돌 학교'에 출연했던 가수 솜해인이 결별 소식을 전했다. 4일 솜해인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선 분위기 있는 밤하늘에 떠있는 달이 눈길을 끌...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패티 젠킨스 감독, “‘원더우먼3’가 마지막…모든 것을 쏟아붓겠다”[해외이슈]
마이클 잭슨, “‘엑스맨’서 백인 프로페서X 연기 원했다”[해외이슈]
마이클 무어 “사악한 트럼프, 대선연기할 것” 소름 돋는 예언 적중[해외이슈]
[종합]톰 홀랜드 ‘스파이더맨3’ 2021년 12월 17일 개봉, “‘아바타2’ 2022년 연기 영향”[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