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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멜로눈깔'이란 수식어, 지켜야겠다는 책임감 생겨" [화보]
20-02-2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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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상엽이 '멜로 연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27일 매거진 더스타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이상엽은 그동안 볼 수 없던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소파에 기대어 앉아 장난스러운 포즈를 하거나 편안하게 누워 있는 등 꾸밈없으면서도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화보 촬영장에서는 특유의 친화력과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상엽은 “현장에 있던 모두가 편하게 해줘서 즐겁게 촬영했다. 소파 위에서 포즈를 취했는데 정말 편했고 화보와 잘 어울렸다”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오는 3월 방영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대해서는 "한 가족 네 자
녀의 사랑과 인생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부부로 출연하는 이민정과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이 나올 것”이라며 “’이게 진짜 부부지!’라는 생각이 들 만큼 현실적인 이야기를 보여줘 젊은 부부들이 많이 공감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연기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배우 이상엽. 출연하고 싶은 방송을 묻자 “친구 장성규가 하는 채널 '워크맨'에 출연하고 싶다”라며 “요즘 서로 바빠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안부를 묻고 꾸준히 연락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패션과 스타일링에 대한 질문에는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지는 않는다. 기본적인 패션 아이템을 좋아하고 하나에 꽂히면 딱 그것만 하는 스타일”이라며 “진짜 늘어지고 때 탈 때까지 입어서 친구들이 뭐라고 한다. 그래서 사진 찍을 것 같은 순간에는 ‘새로운 옷을 입어야겠다’라고 생각만 한다”라며 웃으며 말했다.

또한 팬들 사이 불리는 ‘멜로 눈깔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감사하고 그런 눈빛이 또 나와야 하는데 걱정이다”라며 “’눈깔’이라는 어감이 좋지는 않지만, 앞에 ‘멜로’가 붙어 기분 좋다. 계속 이 수식어를 지켜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긴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연기할 때 머릿속으로 참 많은 생각을 한다. 내 연기를 보고 사람들이 나와 공감해준다면 ‘이번엔 잘했구나’하고 보람차다”라며 “내가 이해할 수 있고 어울리는 역할을 꾸준히 하고 싶다. 캐릭터와 함께 나이 들어가고 싶은 느낌이다. 60대가 되면 또 다른 연기를 해보고 싶다”라고 배우로서 꿈꾸는 미래에 대해 밝혔다.

[사진 = 더스타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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