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꾸안꾸? 우린 몰라'…엘리스, 리얼 사복패션
"명품으로 떡칠"…김구라, 남다른 FLEX
"女 앞에서…" 이찬원, 깜짝 폭로에 당황
'엉밑살 노출'…치어리더, 초아찔 한 뼘 팬츠
선 넘는 김민아 "과거 나이트서 김희철이…"
'제대로 도발'…백성혜, 팬티 튕기며 야릇 자세
'다 가려지지도 않네'…김이슬, 손바닥만 한 비키니
검게 그을린 머슬퀸들, 짐승 같은 강렬한 자태
.
'KKK' 김광현, 마이애미전 2이닝 3K 퍼펙트
20-02-27 03:4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김광현이 소속팀과 상대팀 모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 무안타 3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꿈에 그리던 빅리그에 진출한 김광현은 선발투수 자리를 놓고 다른 선수들과 경쟁을 펼치고 있다. 첫 등판이었던 23일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는 불펜으로 등판, 1이닝 무안타 2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을 남겼다.

공교롭게도 이날 상대팀인 마이애미에는 트레이 힐만 전 SK 와이번스 감독이 있었다.
힐만 전 감독은 지난해 1루 코치에 이어 올시즌부터 3루 코치를 맡고 있다. 흥미로운 모습이 펼쳐진 것.

이날 마이애미 타선에는 조나단 비야, 브라이언 앤더슨, 코리 디커슨, 헤수스 아길라, 맷 조이스, 프란시스코 서벨리, 미겔 로하스 등 메이저리그 팬이라면 익숙한 이름들이 많이 포진했다.

김광현은 전혀 주눅 들지 않았다. 출발부터 완벽했다. 1회 리드오프 비야를 3루수 땅볼로 돌려 세운 김광현은 지난해 20홈런을 때린 앤더슨을 삼진으로 솎아냈다. 이어 디커슨은 1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공 15개로 삼자범퇴.

2회 역시 다르지 않았다. 2018년 35홈런 등 통산 63홈런을 기록 중인 상대 4번 아길라를 볼카운트 2-2에서 삼진으로 막았다. 이후 조이스를 유격수 뜬공으로 처리한 김광현은 이산 디아즈마저 삼진으로 막고 2회를 마무리했다.

2회까지 29개를 던진 김광현은 3회부터 마운드를 존 브레비아에게 넘기며 기분 좋게 첫 선발 등판을 마무리했다.

마이애미 주전급 타자들을 상대로 위력적인 모습을 보였기에 더욱 의미있는 첫 선발 등판이다.

[김광현. 사진=AFPBBNEWS]

'여친 폭행 논란' 야구 선수, 어떻게 있나 봤더니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女앞에서…" 이찬원, 깜짝 폭로에 당황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이찬원이 고등학교 선생님의 폭로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는 신청자들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미스터트롯' TOP7의 모습이 ...
종합
연예
스포츠
시그니처 '리허설 마치고 사전투표하러 왔어...
CIX, 데뷔 후 첫 투표하는 날 '사전투표로 직접 뽑아요' [MD동영상]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 상영 보류…무슨 일? [MD동영상]
박보검, 그가 돌아온다…박소담·변우석과 '청춘기록' 출연 확정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DC ‘수어사이드 스쿼드’ 코로나 영향 없다, 내년 8월 개봉[해외이슈]
"자가격리는 감옥 같아"…엘렌 드제너러스, 또! 경솔 발언에 비난세례 [해외이슈]
제임스 건 감독 “로켓 라쿤, ‘가오갤3’서 큰 역할 맡을 것”[해외이슈]
‘가오갤’ 크리스 프랫 ‘울버린’ 전격 변신, 휴 잭맨 “귀엽네” 반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