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러블리 의상 입은 유현주 몸매…다 가졌네
이효리X윤아, 노래방 라이브 방송→사과문 게재
임수향, 2000:1 뚫은 오디션 작전은?
위키미키 최유정, 미모 정점 찍어 …'대박'
스텔라 민희, 야외 수영장서 인생샷
중학생에게도 선 넘은 김민아, 논란 커지자…
"뚱뚱한 편, 화 많이 내" 폭로당한 백종원 반응
이하늬, 윤계상과 결별 후 첫 근황 "고마워"
.
'복귀 후 최다 19점' 전성현, "'쉽지 않겠다'라고 생각… 굉장한 에너지 얻어"
20-01-25 20:0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안양 고동현 기자] 선수들 조차 '쉽지 않겠다'라고 생각한 경기를 뒤집었다.

전성현(안양 KGC인삼공사)은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 출장, 3점슛 2방을 비롯해 19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KGC는 전성현과 브랜든 브라운의 활약 속 전자랜드에 역전극을 펼쳤다.

출발은 좋았다. 전성현은 1쿼터 시작과 함께 뱅크슛에 이어 3점포를 터뜨렸다. 이후 꾸준히 득점은 추가했지만 장기인 3점슛은 3쿼터까지 추가로 나오지 않았다.

소속팀 KGC 역시 4쿼터 초반까지 14점차까지 끌려간 상황. 전성현과 KGC 모두 포기하지 않았다. 전성현은 58-67에서 61-67로 따라 붙는
3점슛에 이어 연속 중거리슛을 성공, 68-67 역전을 이끌었다.

이후 KGC는 재역전을 내줬지만 10초 사이에 박지훈의 골밑 득점에 이어 브라운의 위닝 덩크가 터지며 승리를 이뤄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한 뒤 1월 초 전역한 전성현은 소속팀 복귀 이후 한 경기 최다득점을 올렸다. 이전에는 12일 전주 KCC전에서 올린 13점이 기록이었다.

경기 후 전성현은 "부상 선수가 너무 많은 상황인데도 점수차가 많이 벌어졌을 때 포기하지 않고 따라가서 이긴 것 같다"라며 "선수들 모두 굉장한 에너지를 얻은 것 같다"라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전성현 역시 4쿼터 초반만 해도 이날 승리 가능성을 높게 보지 않았다. 그는 "다들 슛 컨디션이 너무 안 좋고 수비 로테이션도 제대로 안 돼서 '쉽지 않겠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어차피 지는 것이라면 슛감도 잡아야 하고 연습도 해야 하니 자신있게 던진 것이 운 좋게 들어간 것 같다"라고 말했다.

4쿼터 막판 연속 중거리슛에 대해서는 "슛을 쏠 때 (수비수가) 비슷한 신장이면 블록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라며 "큰 선수가 아니라면 항상 자신있게 쏘려고 한다"라고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KGC는 이날 승리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전성현은 "부상자들이 복귀한다면 우승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오늘 리바운드를 많이 뺏겼는데 앞으로 이 부분만 대등하게 간다면 이길 수 있는 경기가 많을 것 같다"라고 내다봤다.

[KGC 전성현. 사진=KBL 제공] 안양〓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2000:1 뚫은 임수향, 합격 비결이…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임수향이 드라마 '신기생뎐' 오디션 비화를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임수향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임수향은 "새로운 드라마를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말문...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자 급증, 제니퍼 애니스톤 “제발 마스크 써라”[해외이슈]
‘작은아씨들’ 글로벌 2억불 돌파, “전세계 극장 재개봉 결과” 주목[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세 연하 남친과 마스크 쓰고 해변 데이트 “달달”[해외이슈]
K팝 팬들, 노쇼로 “트럼프에 한방 먹였다”…인기 없어서 유세장 안간 것[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